같은 아파트 단지에
아이때문에 친해진 애기엄마가 있는데,
그 분이 약간 좀 선넘는 행동이나 말을 자주 해서
제가 거리를 두다가 연락을 한두번 모른채하면서
자연히 손절(?)한 상태인데,
다른 애들 엄마한테 저를 이상하게 말하고 다니더라고요.
”사람이 끝맺음 보면 답 나온다, 손절할때 태도가 그 사람 자체라는데 말도없이 쌩 하는게 저 사람 수준이다.”
이러고 떠든다는데,
손절할때 그럼
“당신의 험한 말투가 싫고, 애 두고 몇일씩 집 나가는 버릇있는 것도 싫고, 실컷 상대방 기분나쁘게 비아냥 거려놓곤 쿨 하게 못 받아치는건 문제 있는거라고 헛소리하는 것도 싫다.” 라고 했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