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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중

ㅇㅇ |2022.11.26 02:30
조회 2,726 |추천 17
긴밤과 새벽 그 사이
죄책감 없이 온전히 너만 생각하는 내 시간이야
이룰수 없는 외사랑인걸 잘 알지만
벅차고..행복하다
너의 삶도 지금처럼 늘 행복하길 바래
추천수17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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