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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의견에 더 공감하시나요?

밥을 시키거나, 음식을 할 때의 상황입니다.지금까지 3년정도 항상 음식을 넉넉하게 시켜서 항상 남거나 버렸던 게 바탕이 되어 이런 얘기가 나오게 됐습니다.
A : 음식을 시켜 먹고 남은 건 다음날 먹지 않고 버립니다.(예:치킨, 찜닭 등) 그리고 음식을 하려고 준비를 할 때, 비싼 식재료는 좀 그렇지만 싼 식재료는 버려도 되지 않냐.. 의 입장입니다. 항상 양을 넉넉하게(다 못먹을만큼) 해서 모자란 것 보다는 남더라도 버리는 게 더 낫지않냐.. 하는 생각입니다. 

B : 상황에 따라 음식을 넉넉하게 할 수도 있지만(A의 입장을 공감은 하지만), 조금은 모자라더라도 가능하면 남기지 않는 선에서 조리하려고 노력합니다. 싸고 비싸고 식재료의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식재료 자체를 버린다는 생각을 기본으로 가지고 있다는 자체가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음식이 남으면 다음 날 혹은 냉장고에 보관해 먹을 수 있는 건 보관해서 다음날 먹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A는 이런 주제로 싸우는 거 자체가 이해가 안간다는 입장이고,B는 이런 사소한 부분도 타협해나가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하는 입장입니다.

여러분은 어느 의견에 더 공감하시나요?A의 의견에 공감하시면  추천 / B의 의견에 공감하시면 반대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추천수4
반대수100
베플ㅇㅇ|2022.11.29 10:11
a는 진짜 쓰레기 같은 마인드네. 물론 먹다 남길 수도 버리게 될 수도 있음. 근데 애초에 남겨도 되지 않냐는건 다른거임. 최소화 하려는 노력이라도 해야지 저런 인간이 환경오염 주범임. 쪽팔린 줄 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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