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쓰는 이 고백...
쓰다쓰다 지워버리는...
아무도 읽지 못하는 이 고백...
내 남은 삶은 이러겠지...
내 남은 생 동안은 이러하겠지..
사랑은 연필로 쓰라는데
지옥은 폰으로 써서 다행이야..
쓰다가 쓰다가 쓰다가 눈물나면
이번에도 또 삭제버튼 누르기만 하면 되니까..
매일 쓰는 이 고백...
쓰다쓰다 지워버리는...
아무도 읽지 못하는 이 고백...
내 남은 삶은 이러겠지...
내 남은 생 동안은 이러하겠지..
사랑은 연필로 쓰라는데
지옥은 폰으로 써서 다행이야..
쓰다가 쓰다가 쓰다가 눈물나면
이번에도 또 삭제버튼 누르기만 하면 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