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이 한창입니다.
오늘 밤은 대한민국의 16강 진출에 중요한 경기가 있는 날이구요.
우루과이 경기가 끝나고 가장 뉴스에 많이 나온 기사는 손흥민과 조규성입니다.
손흥민은 스타성 조규성은 외모로 뉴스 상위권을 차지했네요.
우리나라가 강호 우루과이와 비길수 있었던건 강력해진 미드필더, 수비진의 노력, 그주에서도 김민재의 노력인데 경기중 넘어지면서 부상의 위험이 높아져 26일까지 훈련 참여도 못하는 김민재선수는 극히 일부 뉴스만 나옵니다.
다급해지니 27일부터 뉴스가 나오구요.
참..
요즘은 생활체육됐죠? 골프이야기 해볼게요.
박세리선수도 못했던 세계랭킹 1위. NBA 최고스타 커리도 보고싶어싶어하는 골프선수 박인비가 있습니다.
정작 우리나라 뉴스와 엔터프로에 나오는건 어떤선수들인가요? 몸매가 좋은선수, 타이트한 옷을 입은선수, 짧은 치마를 입은선수들이 더 뉴스에 나오죠.
다시 월드컵으로 돌아와서 예전보다 줄었지만 잘생긴 월드컵 선수, 엄친아 선수, 세계각국여자응원이 아직도 10대20대 뉴스에 오르락 거립니다.
언론과 티비프로에서 만든 대한민국의 언론이 국민의 수준을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유행으로 성형수술을 하는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