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결국 어제 터져 버리고 말앗습니다.
엊그제 글올리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윗분께 말씀드렸더니,
계속 저렇게 행동하면 직접 말하겟다 하셔서
신경끄고 내할일만 하자..! 싶엇어요
하지만 어제는 오전 한시간 , 오후 또 한시간 자리를 비우더라구요
옆에 있던 다른 직원에겐 제가 업무자리 이탈에 대해 말했고 알겠다 했어요
근데 제 옆에 있던 직원이 억울햇던건지 자리비우는 거에 대해 자꾸만 저한테 말하더라고요 ㅋㅋ
가뜩이나 저도 신경쓰이는데.. 윗분말 안듣고 참지 못하였습니다. 더이상 한계더라구요 ㅋ
어디 갓다 오냐고 눈치껏 행동하라고 하였습니다.
저보곤 저도 나가서 쉬고 오라고 하더라구요ㅋㅋ(지가뭔데..)자기할일 다하고 쉬는데 .15분나갓다 온게 그게 문제냐고여
제가 15분이면 말을 말죠.. 한시간씩 매일 나갓다 오는데.. ㅋㅋㅋㅋㅋ 기가 차네요 정말
저 말은 일부분이고 .. 실제론 따박따박 대꾸하는 태도로 일관하더라구요..
결국 마지막에 본인도 알겠다고 하긴 했어요.. 더 지켜는 봐야겟지만
저는더 싫어졌고, 이젠 그들과 엮이고 싶지가 안아요
분위기는 안 좋지만 그래도 속은 후련합니다.
앞으로 더이상 말하지 않고 제선에선 이미 말했으니 안되면 더 더 윗선에 말해볼예정입니다.
--------------------------------------------------------------------------------------------사무직입니다.
저는 여자이고, 현 직장에 만 5년 정도 재직중입니다. 직급도 있어요
두달전 쯤 업무량 증가로 새로운 여자사원 둘이 입사를 하였고,
문제는 새로운 여자 둘이서 오후에 1시간 ,1시간 반 정도 자리를 비웁니다.
사무실이 답답한건 이해 하지만 , 삼십분정도까진 상관없지만 그 이상은 제 상식선에선개념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이러다 보니 사무실에 자리지키는 제가 손해인거 같고
기존에 있던 다른 여자사원도 자리에서 사라지네요 ..ㅋㅋ
이런게 분위기 흐르는거 같고 일할 맛도 안나네요 ..
제가 뭐라고 하기엔 내 위에 사람도 가만히 있으니 저는 제할일하고 신경안쓰고 싶지만
자꾸만 짜증이 나요 ㅠ
음 ..월초 제외하고는 업무량이 없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