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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자폐성장애인한테 맞는건 그사람이 맞을짓을 한거다

스투코프 |2022.11.30 21:43
조회 1,081 |추천 1
자폐성장애인은 천성이 순하고 감정이 둔하다.
자폐성장애인은 감정이 일반인보다 둔해서 애초에 다른사람이든 사물이든 뭐든간에 외부에 대한 자극에 반응 속도와 반응 효율까지 비장애인의 절반이하인데
자기가 좋아하는 반응만 비장애인보다 두배이상 빠를 뿐이다.
그리고 자폐성장애인, 지적장애인은 본질적으로 자기방어적이고 겁이 많다. 
그래서 비장애아이들처럼 나무를 타거나 담장을 넘는 놀이를 잘 하지 않는다.
비장애인들은 애기때부터 울타리 넘고다녔는데 나는 최소 초딩 3학년부터 울타리를 넘었다. 그것도 비장애인들은 애기때부터 울타리 타면서 노는데 나는 꼭 필요할 때 빼고는 울타리를 타고 넘지 않았다.
비장애인들은 애기때부터 나무타고 벽타고 노는데 나는 성인이 된 이후부터 나무나 벽을 타게 되었고 비장애인들이 장난으로 나무타고 벽타는 것과 달리 나는 꼭 필요할 때 빼고는 나무나 벽을 타지 않는다.
그리고 팩트로 말하자면 모든 지적장애, 자폐성장애인은 100% 학교폭력 피해자다.
지적장애, 자폐성장애인이 학교폭력가해자인 것은 있을 수 없으며 오직 그들은 피해자다.
왜냐면 근본적으로 지적장애, 자폐성장애는 겁이 많아서 타인을 해칠 수 없고 누가 괴롭히면 대처를 잘 못 한다.
자폐성장애인은 먹고노는것에만 관심이 많아서 먹을거나 자기 좋아하는 장난감 아니면 관심 조또 안주는데 보통사람보다 외부의 자극이 절반이하로 효율이 구데기인 자폐성장애인에게 맞을짓을 얼마나 많이 했으면 자폐성장애인에게 쳐맞고 다니냐?
자폐성장애인에게 쳐맞고다니는 애들 보면 신기하다. 얼마나 맞을 짓을 했으면 쳐맞고 다닐까?
무조건 비장애인이 맞을짓을 해서 자폐성장애인에게 쳐맞는거다.
그것도 보통 쳐맞을 짓을 한게 아니라 쳐맞을 짓을 하는데 재능이 있는거다.
애초에 자폐성 장애인에게 쳐맞고 다니는게 진짜 용한거다. 쳐맞을 짓 하는 것에 있어 난놈이라는 얘기지.
추천수1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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