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바람핀 남친과 결혼

ㅇㅇ |2022.12.01 03:20
조회 60,512 |추천 10

일단 저의 이야기가 아니고 주변친구의 이야기인데 이해가 안가서요..
30대 초반여자가 집착이 좀 심하대요 그이유는 결혼할사람이 연애시절 몇번 여자문제로 몇번 맘고생 시켯거든요
그래서 의심 집착은 당연하다생각해요
근데 최근에 그둘이 결혼한다고 하더라구여
헤어졌다가 만나는과정에서 서로 만낫던 이성관계까지 풀고 재회를 한 케이스입니다. 헤어졌다가 만났다를 두세번 반복한뒤 둘중 누군가가 마음먹고 결정한거같더라구여.
물론 여자쪽도 결혼이 시급했는데 남자쪽은 아쉬울꺼없는 집안이거든요..
근데 남자쪽에서 이때까지 만나본여자중에 너만한사람 없다 하고 결혼까지 약속하고 3달뒤에 식 치른데여
이게 제 상식선에선 이해안가는 관계인데..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솔직히 몇번이고 술먹고연락안되면 여자랑 자러가는 놈이랑 결혼결정한 여자가 좀 제정신이 아닌거같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응원해줄수가없네요..

추천수10
반대수173
베플ㅇㅇ|2022.12.01 10:18
근데 남일에 무슨 응원못해준다고 이딴데다 글까지 써요? 걍 신경쓰지말고 밥이나 먹어요
베플ㄷㄷ|2022.12.04 16:32
본인얘기죠? 한심하네요
베플ㅇㅇ|2022.12.01 11:37
ㅋㅋ걍 여자가 급하니까 하는거아님? 지인생인데 뭐하러 신경씀? 여자도 괜찮은 인간이 아니니까 딴 놈 못 만나니까 결혼하는거임. 만고불변의 진리가 끼리끼리임. 고로 남자도 ㅂㅅ 여자도 ㅂㅅ 버림받든지 말든지 님은 걍 그런갑다 해야지 뭐ㅋㅋ
베플김수현|2022.12.02 00:25
결혼하고 또 바람 핍니다 백퍼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