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살 동갑내기 부부이고 8년 연애후 결혼 8년차.
귀여운 아들 둘 있고 잘살아가는중
저는 남편 너무 사랑해요
남편없이 못살아요. 내눈에 너무 잘생기고 옷잘입고 술담배 안하고 가족이 우선인 남자.
단지 술을 못마셔서 제가 혼술만 해야하는 심심함이있죠.
그리고 시댁도 그냥 평범한 중산층에
교회다니셔서 제사 없고 여행이나 등등 많이 데려가 주시고….
이런 시댁과 남편 넘 좋고 넘 사랑하는데..
주변 친구들은 모두 시댁을 싫어하고 남편이랑 별거중이고…. 제가 비정상인가 싶을정도로 주변에 결혼생활이 불행한 친구들이 대부분이여서 다들 어떤가 궁금해서 글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