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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살아온거 다 물거품 된것같아서 혼자 있을때 울었다

익명 |2022.12.02 18:35
조회 59 |추천 0

나 학원 끝나고 집가는데 수학도 같이 다니는 애들은 수학쌤이 떡볶이 사준다고 갔는데 그 쌤이 나 엤날에 뭐 사주기로했는데도 안사줘서 좀 안좋은 일 있다가 다시 괜찮아졌는데 한 5명이 그렇게 가고 한명은 또 친구 기다린다고 있는데 나랑 같이 갔다가 굳이 아파트 안으로 안들어가도되는걸 나 싫어하는거 굳이 티내고 내일 눈 와서 옛날에 친했던 동생한테 놀자하니깐 차갑게 싫어하는거 티내듯이 거절을하고 학교에서는 반 회장이라는 애가 나 인싸애들하고 친해졌다고 질투해서 대놓고 앞담에 꼽주고있음 그리고 아빠랑은 또 싸우고 진짜 인생 헛 살아온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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