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아니 찐들은 뇌절심하다, 1절만 할 줄 모른다라는 말 꽤 돌잖아.. 근데 나는 처음에 에이 그래도 눈치가 있는데 모르겟냐.. 라고 생각했는데. 우리반에 약간 겉도는 애 있었거든. 뭐 어찌저찌해서 마라탕 얘기하고있었는데, 걔가 갑자기 뭔진 기억 안나는데 하여튼 마라탕 드립치는거. 그거 해서 잘 나가는 애들이라 해야하나.,? 그런애들 빵터져서 걔도 존ㄴ 즐거워하더라. 그 때까지 나도 음 그렇군. 이러고 할 꺼 하고 있었는데 막 뇌절치는거임 점점.. 그래서 이제 애들도 싫어하는 눈치고, 쌤도 좀 아니꼬와 하고 있었는데,, 자기는 그것도 모르고 뇌절치면서 혼자 얼굴 빨게지도록 웃고., 나 솔까 좀 충격먹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