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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시어머니에 주말부부

ㅇㅇ |2022.12.05 22:09
조회 9,457 |추천 0
결혼한지 4년차이고 아직 아기는 없어요
둘다 맞벌이라..
현재 전세로 살고 있는데 전세계약이 끝나가요
그런데 주말부부라고 집도 알아볼생각도 없네요
신랑은 건설현장 다녀서 공사가 끝날때마다
다른지역으로 가요
문제는 자기 엄마아프다고 신혼집 전세를
자기본가를 구했어요
거기다가 얼마나 마마보이인지
자기엄마 혼자살고 아프니깐 멀리
이사 못떠나가겠다네요
결혼전부터 같이 산것도 아니면서
같이 산거처럼 어지간히 자기 엄마챙기네요
자기엄마 아픈것도 결혼전에 몰랐고
결혼후에 알았네요
누나가 둘이 있는데 누나도 다른지역에 살아요
신랑은 자기엄마 아프니깐 거기다 혼자계시니
제가 제일 가까이 살으니 저랑 결혼했다네요..
중매로 만나 3개월민에 결혼했어요..
더 따지고 결혼할것을 후회했네요.
남자쪽이 왜 급하게 날잡았는지 이제 알았네여.
시어머니 아프면 자식은 멀리떠나서 행복하게살고
며느리가 시어머니 챙겨야하나요?


추천수0
반대수52
베플oo|2022.12.06 06:30
같이 살 이유가 있나요?? 뜨겁게 사랑해서 결혼한것도 아니고... 주말부부에 남편은 본인 엄마 옆에서 챙겨줄 사람이 필요해서 결혼한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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