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죄송합니다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요
저는 학원강사인데
꼭 반에
한두명정도는 어린나이인데도
(현재는 이제중학교올라가는애들 전담으로 가르치고있어요)
엄마가 뭘 하라고 잔소리하고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는 애들이 있어요
그것도 대충하지 않고
정말 완성도있게요
꼼꼼하고 성실하고 차분하고,,,
제가봐도 저런애들은 나중에도 잘 크겠다 싶은애들이 있거든요
(잘크겠다의 의미가 여러가지가 있겠지만요)
그런친구들은 집에서 부모님들이 어떻게
키우는 걸까요?
저는 결혼은 했지만 아이는 없어서 궁금합니다
저도 나중에 아이를 키운다면 당연히 그런아이로 키우고 싶구려
물론 타고나는 부분도 분명 있겠지만
그것보다는 후천적인 영향에 초점맞춰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