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한번 잘때 엄청 많은 꿈을 꾸고 꿈속이지만 촉감 냄새 통증 생생하게 다 느낌.자각몽도 가능해서 자면서 꿈을 꾸면서도 지금 내가 꿈속이라는걸 인지하고 꿈을 혼자 조종함 자다가 꿈에서 깨버려도 이어서 꾸고싶으면 다시 그 꿈을 이어서 꿀수있음 알아보니 수면장애중 하나라고 하는데 나는 현실에선 불가능한것들을 꿈속에서 할 수 있으니까 꿈을 꾸는게 너무 재미있고 즐거움..그리고 꿈속에서 만난 사람을 꿈에서 깨고나면 못만나는 그런거때매 슬프기도 하고 그럼..나랑 비슷한분 있나요..나처럼 꿈을 많이 꾸는 사람은 아무리 자도 피곤하고 치료를 받는게 좋다는데 나는 아무리 피곤해도 치료받고싶지가않음ㅠㅠ꿈 꾸면서 제일 슬플때가 너무 생생하다보니까 항상 꿈속에서 사진을 찍음..그 순간을 기억하려고..근데 자고 일어나서 이번엔 진짜 꿈이 아니였어 하고 폰 사진첩을 보는데 아무것도없으면 진짜 허무하고 개슬픔ㅠㅠ그리고 한번은 일부러 꿈속에서 만난 사람한테 이름을 물어보고 자고 일어나서 막 찾아보는데 못찾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