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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황의 재산반반에 대해서

항상 |2022.12.08 06:59
조회 1,044 |추천 0
자초지정 설명부터 할께요 띄어쓰기 못해요ㅜㅜ 봐주세요ㅜㅜ

결혼하고 당시 어머니가 같이살자고하셔서 어머님 명의

로 30평대아파트를 전세로 들어갈때 가전가구 이천정도
해갔습니다. 그러다 3년정도 같이살다가 따로 살아보자하셔서 저희에게 2억을 주셨고 따로나와 살았어요

문제는 남편이 사업이 하고싶어 집담보대출과 나머지 대

출 합하여 1억 5천정도 빚을 내어 사업을 시작할때 거의

일을하지않아 4대보험 자격이없어서 제가 일하던곳에

자료를 떼서 주었습니다

첨엔 혼자 하겠다 사업이 부담이되었는지 같이 하자고

하였고 결국 같이 빚을 다갚게 되었는데 문제는 남편이

처음돈은 엄마가준거니 언제든 줄수있다고합니다

아 추가로 어머님껜 매달 용돈50씩 드리고 있고 친정은 10-20정도 특별한날 아닌이상 안드리거든요

제생각에는 처음 보태주신건 감사하드리지만 서로 일해서 빚을 다갚았기 때문에 우리서로의 돈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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