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기분이 .. 제 감정을 컨트롤 못하겠음
왠지 모를 공허함과 억울함으로 뭔가를 파괴하고 싶은 심리. ..
갑자기 기분이 안좋았다가 갑자기 들떠있어서 미친x처럼 벽까지 걸어
뛰어 다니고 싶은 충동을 느낍니다. 아무나 붙잡고 욕하고 때리고 싶다가다고
대놓고 트림하던가 아무 방이나 침입하다던지 공중화장실에서 물건 파손시킵니다.
갑자기 혼자 춤추고 노래부르고 싶을때도 있고 그래요.
+) 사실 과거에 안좋은 일들을 자주 겪었어요.
집단따돌림, 아동학대(가정폭력), 실연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