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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일 사귄 여자친구와 이별 다시만나고싶어요

쓰니 |2022.12.13 13:33
조회 441 |추천 0
안녕하세요 ? 
본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 제가 여자친구에게 신호를 주면 여자친구가 저에게 장난식으로 

웃으면서 3번을 "하지도 않을꺼면서 왜 건드려?" 그래서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이 3번 말할때 저에게 하는말이 자기가 하고싶을떄만 왜 이러냐? 라는애기를 했었습니다.
이 이후에 4번째 되는날에 제가 신호를 준다고 건드렸는데 여자친구가 이번에는 웃으면서 애기를

하지않고 짜증나고 화내면서 " 하지도 않을꺼면서 왜 건드리냐고? " 그래서 그날 제가 마음에  상처를 받아서 뜬눈으로 밤을 지내고 그다음날에 지인들이랑 밥먹으면서 제가 애기를 했습니다 . 그런데 여자친구가 저에게 하는말은 나도 오빠에게 신호를줬는데 받고만 있지 않았냐? 
라는 말에 순간 멍 떄리고 말았습니다 . 맞는 말이 었거든요 ..

그리고 여자친구가 갑지가 밥먹다가 울면서 소낙비를 맞으면서 담배하나피면서 같이 밥먹으러간 여동생이랑 애기를 하더라구여 . 전 식당안에서 내가 뭘 잘못했지? 난 속상한 마음을 애기한건데 .. 

밖에 나간 여자친구는 식당으로 다시들어와서 나한테 뭐 할말없어? 나 밖에있을동안 무슨생각했을꺼 아니야? 라는애기에 애들앞에서 이런애기를 해서 수치심 느껴서 나간거아니냐? 라는 말을했습니다 ..  그리고 여자친구가 저에게 그만 만나자 헤어지자 그동안 고마웠다 이별통보를 
했습니다 .  어떻해 하면 여자친구와 다시 만날수 있을가요 ? 조언 진지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1. 여자친구에게 신호를 줫는데 3번은 웃으면서 "하지도 않을꺼면서 왜 건드려? "    라고 애기를 하여 아무것도 안했습니다 . 
2. 3번째 "하지도 않을꺼면서 왜 건드려? " <이 말을 할때 자기가 하고싶을때만 이러네?
3. 여자친구를 건드렸는데 짜증내고 화내는 목소리를 내서 그제서야 맘이 상해서 하루종일    생각을하고 그 다음날에 식당에서 속마음을 애기했는데 헤어지자고 함 
4. 여자친구 입장은 자기도 오빠에게 신호를줬는데 무시한건 자기다 
    그리고 눈맞으면서 집에 가고 식당밖에 나가서 울면서 담배피고 있을때 비참함을 느꼈다.    다시는 연락하지말아라 대답안할꺼다 차단하고 오빠 짐은 지인들에게 줄테니깐 받아가라

전 어떻해 해야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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