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가 있는데 전 예비 고3이고 20대 오빠있음
엄마는 아직까지도 오빠 발톱깎아주고 이것저것 다 해줌
근데 나한텐 다 스스로 하라 함
이런것도 짜증나 미치겠는
배민 주문하는 거 있잖아 그걸 오빠가 못한다고 엄마가 나 보고하라는 거임 택시 같은 것도 카카오T 앱으로 그냥 부르면 되는데 그걸 못해서 또 엄마가 나보고 해달라고 함 내가 무슨 누나도 아니고; 오빤 혼자 스스로 못할 만큼의 장애를 가진 것도 아니고 건장한 성인이 나한테 시킨다는 게 너무 짜증 남 그래서 뭐라 했더니 오만가지 욕 다 들음 짜증 나서 눈물 나는데 내가 잘못한 거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