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No |2022.12.13 19:36
조회 4,609 |추천 19
움추러드는 시린 추위에도

당신은 지지 않는 따뜻한 봄날과 같았다


추위에 시든 꽃들에게

다시 피어날 빛과 용기를 심어 주었고

그 빛과 용기를 뿌리 삼아

그 꽃은 당신이라는 보석과 같은

예쁜 꽃이 되어 나에게

신선함을 주었다


당신은 그저

꽃을 피울줄 아는 세상의 빛이다

추천수19
반대수9
베플ㅇㅇ|2022.12.13 21:51
그분은 상당히 예쁘고 따뜻한 분인가봐요 느낌이 그래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