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스러웠던 2003년도 지나고 이제야 저도 정말 좋은 사람도 만났고 사랑도 받고 있는데
왜 이렇게 지난 과거의 남자만 떠 오르면 심장이 터질것 처럼 증오심과 복수심에
어쩌줄을 모르는거죠?
작년 5년동안 사귀어온 남자에게서 배신당하고 그것도 작년내내 거짓말로 나를 속이고
다른 여자만나 결혼 날짜 다잡고 ..... 엄마까지 동원하면서 날 자기 귀찮게 구는 여자취급 하고
임신과 수술을 나 몰라라 하고 .....
그 여자에게서 ...... 불쌍하다라는 취급까지 당하고.....
내가 이런 기억들을 떠올리면 떠올릴수록 지금 사귀는 사람에게 잘못한 행동을 하는 것을 잘 압니다
하지만 이런 기억들은 자꾸만 생각나고 울컥하고 참을수없게 분하고 억울하고 죽이고 싶고
철저하게 복수하고 싶으니 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