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족중에 혼자만 고양이 알러지가 있는데 예전에 그걸 모르고 고양이를 데려온적이 있어요 근데 같이 있다보니까 계속 가렵고 뭐가나서 알러지 검사를받고 고양이 알러지가 있다는걸 알게됐어요 그리고 그 고양이는 키우고 싶다는 사람한테 데려다줬어요 근데 고양이 가고나서 가족들이 고양이 얘기 나올때마다 키우고싶다고 하는데 저때문에 못키우니까 약간 저를 탓하는거 같아요 동생은 고양이 갈때 울었고 엄마도 속상한 표정이었어요 그리고 엄마가 고양이 알러지 있어도 키우는사람 많다고 알러지약 먹으면 괜찮데요 또 동생은 저 말고 고양이 키우자는말을 항상 해요 가족들이 저보다 고양이를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평소에도 그냥 동물얘기만 나오면 고양이얘기가 나오고 또 저때문에 못키우니까 저를 탓하는것처럼 말해요 아니 알러지 있는게 죄도 아닌데 너무 속상해요 저도 고양이 좋아하는데.. 이게 제잘못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