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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사평역 3번 출구 앞 시민분향소(이태원 사건)에 다녀왔습니다. 가슴이 먹먹하네요

근데 방금 전까지만 해도 웃음을 멈출 수가 없었는데 이제 차분해졌어요.
왜 웃음을 멈출 수 없었냐면 영정사진이 어찌 하나 같이 뽀샵이 과하던지 ㅋ 모르는 사람 영정 앞에서 웃음 잘 참다가 제 친구 영정 앞에서 빵 터졌지 뭐에요 ㅋㅋ 아무리 봐도 다른 사람이더라는ㅋㅋ 현장에서 지키던 경찰들도 당황하고 막 ㅋㅋㅋㅋ
암튼 웃은 것에 대해서 지금은 반성하고 있어요 ㅋㅋ
추천수8
반대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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