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오빠가 중고딩 때부터 절 때려서 그럴때마다 경찰에 신고했더니 그게 분했는지 한집에서 살때마다 제가 눈에 띄일때마다 절 노려보고 째려보고 일부러 큰 소리 내고 물컵을 책상에 쾅!!!!!! 소리 날 정도로 내려놓는다던지 뭐 물건 던진다던지 지 책상에있는 종이같은 거 일부러 손으로 헤집어서 소리 나게 한다던지 그렇게 절 괴롭혀온지 일년이 넘었습니다 저희둘은 현재 성인이고요 제가 그럴때마다 그냥 참고 지내왔었는데 그런지 11개월이 넘었네요 제가 더이상 못 참겠어서 안 그래도 일요일날 고시원에 들어가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제 안 참고 얘가 그럴때마다 반격하고 저도 소리 일부러 내고 그랬더니 오늘 일 났네요 ㅋㅋ 제가 잠그고 있던 방문 발로 쾅 차서 열더니 손가락질하면서 흥분해서 눈깔 뒤집혀져서 눈 정말 1cm 앞 가까이 와서 넌 내 상대가 안돼 이러면서 제가 정신병 있다고 병원 가라면서 주먹으로 가슴 치고 눈 앞 가까이 다가와서 얘기하고 소리지르고 이렇게 한시간동안 이랬네요 저 진짜 너무 힘들어오 일요일날 고시원 들어갈거여서 마음 놓고 얘랑 싸우고 나가려 했던건데 진짜 너무 힘이 들어요 엄마는 그냥 방관합니다 싸움에 휘말리기 싫어서 저희 둘 방에 들어가서 싸우라 하고 얘가 절 성추행 하려고 했단 사실까지 말하니 저보고 너 그렇게 사람 매도하지말라며 그땐 그냥 어렸으니까 놀이같이 했겠지 이러더라고요 전 이 이후로 엄마라는 사람이 너무 싫어졌습니다 밑에는 엄마랑 한 카톡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