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ul.
음슴체
겁나 더운 날이엇음 난 교복 반팔입고 치마속에 팬티만 입고 등교햇음 속바지 입는걸 까먹음ㅋ
무튼 1교시가 체육이엇음 난 친구들과 함께 화장실에서
체육복으로 갈아입고 채육관애 도착햇음 열심히 준비운동 하고 달리기 준비를 하고 잇는데 남자애들이 나보고
웃는거임 그때 친구가“야..너 브라 안 입고 왔어??” 이랫음
난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들엇슴…. 그때 달리기가 시작되엇음
그래서 달렷는데 내 가슴이 출렁출렁 흔들흔들 하는거임
그래서 남자애들이 다 웃음 내 가슴이 커서 심하게 흔들렷음
그러고 나서 자유시간때 무대 위에 올라가서 쉬고잇엇음
그때 존잘 체육쌤이 오시더니 “ㅇㅇ아 너….브 ..라 안 입고 왔니..?” 이러셧음 그래서 내가 “..네..” 이랫음 그러자
쌤이 쌤 잠바 벗어서 친절하게 내 가슴 쪽에 둘러주려고
하셧음 그때 쌤 손이 내 꼭쥐쓰에 닿앗더니 쌤이 당황하심
어찌어찌 잠바를 두르고 쉬고 잇엇음 쌤은 창고에 가셧엇음
그때 남자 ㅅㄲ 들이 오더니 내 체육복 바지를 벗기려고 하는거임 그래서 난 당황해서 안간힘을 썻음 그때 내 바지는 팬티와 함께 날라감 저멀리….ㅠ 내 중요부위를 손으로 가릴 수 밖에 없엇음 그때 친구가 내 모습을 보고 쌤을 불러왓음
쌤이 오셔서 방송실로 들어가자고 하셧음
난 쌤 따라서 들어왓음 그래서 쌤이 손 때라고 하심
난 쌤한테 “왜ㅐ….요?” 이랫음 그러자 쌤이 일단 친구 잠바로 가리라고 하심 그래서 쌤이 친구 잠바 둘러주심 내 풍성한 거기 털과 거기에…쌤이 내 털 보셧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