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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기별로 만나는 친구들 4명 모임이있어요.
이번에 송년회겸 만나기로 해서 약속장소로 가던중에 한 친구가 전화가 왔는데 웅성웅성 하는 소리가 들려서 누구랑 같이 오는거냐 했더니 또다른 친구들 3명을 데리고 같이 온다더군요.
미리 예고도없이 난 별로 만나고 싶지않은 친구들이라서 바로 발길 돌려 집으로 왔어요.
그 또다른 세명은 나를 제외한 오늘 만나기로한 친구들과는 자주 어울리는 편이죠.
오늘은 3달전에 약속한 우리 4명의 송년회인데 사전에 예고도 없이 7명의 모임이 되고보니 내가 무시당한거 같아 기분이 안좋으네요.
나의 이런 감정 이해들 되시나요?

추천수88
반대수2
베플ㅇㅇ|2022.12.27 18:15
쓰니 포함 4명이 모이기로 한걸 인원을 늘릴거면 미리 언질을 해주고 동의를 구해야지 쓰니를 무시한 처사가 맞긴합니다. 개념 제대로 박힌 사람과 친구하세요.
베플ㅇㅇ|2022.12.27 17:04
저도 이해하는데, 저를 배려하지 않는 사람들한테 제가 굳이 매달리진 않을거같아요.
베플한말씀|2022.12.27 17:20
연끊고 자신의 능력 향상에 시간투자하심이 좋습니다. 본인이 능력을 쌓으면 주변에 사람들이 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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