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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밝히는 여자 걸러야 하는 이유

ㅇㅇ |2022.12.26 12:59
조회 55 |추천 0
호르몬으로 행위의 옳고 그름을 판단하면 안되는 이유:

업소녀들이나 결혼 생활 중인 더러운 부부나 연애 중인 더러운 커플들이 더러운 짓 할때마다 좋은 호르몬이 나옴.
인육 좋아하는 자들이 인육 먹을 때마다 좋은 호르몬이 나옴.
범죄 좋아하는 범죄자들이 범죄 저지를 때마다 좋은 호르몬이 나옴.
아이들이 불소 가득한 콜라와 산화그래핀 가득한 과자나 GMO가득한 아이스크림들 그리고 인육첨가된 햄버거 먹을 때마다 좋은 호르몬이 나옴.
소아성애자들이 아이들에게 범죄 저지르면 좋은 호르몬이 나옴.

좋은 호르몬이 나온다고 해서 행위까지 건전하고 좋은 거라고 착각하거나 합리화하면 절대 안됨.
나쁜 음식 좋아하는 사람, 나쁜 짓 좋아하는 사람한텐 그게 행복이니까 그걸 할때 좋은 호르몬이 나오는 거임.
즉, 더럽고 징그럽고 변태적이고 야만적이고 원시적이고 추잡하고 천박하고 미개하고 역겨운 남자 엉덩이에 행복을 느끼는 업소녀들은 더러운 짓 할때마다 좋은 호르몬이 나오니까 그게 행복해서 직업 숨겨 서라도 연애나 결혼하는 거임. 직업 하나로는 만족 못하니까.
애초에 연애나 결혼한 사람들은 더러운 걸 행복으로 느끼니 연애나 결혼생활이 가능한 거임. 더러운 걸 좋아하는 사람들인데도 아시아에서 한국 이혼율이 1위인 이유는 결혼이 사랑이 아니기 때문. 즉, 호르몬으로 행위의 옳고 그름을 판단해선 안된다는 거임. 나쁜 것만 먹고 나쁜 짓만 하며 살아가는 나쁜 사람들한테서도 좋은 호르몬은 끊임없이 나오고 있으니까. 심지어 짐승의 표 백신 맞은 사람들에게서도 좋은 호르몬 나오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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