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경기남부 지역에서 진행된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13기 10만 명 수료식 기획 사진전 누적 관객 수가 1만 명을 돌파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요한지파(이하 신천지 요한지파·지파장 이기원)는 신천지 요한지파 10개 지교회에서 진행한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0만 수료식 기획사진전 '주 재림과 추수 실상의 현장'이 지난 15일 개막한 이후 22일까지 1만 1천여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천지 요한지파는 관람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전시 기간을 올 연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이번 전시는 지난달 20일 대구스타디움에서 개최한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13기 10만 명 수료식의 감동을 시민들에게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신천지예수교회의 무료 성경교육기관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변천사부터 10만 수료식의 큰 규모감, 생생한 현장감을 담은 다양한 사진들을 선보인다.
사진전은 ▲강동교회, ▲성남교회 ▲안산교회 ▲수원교회 ▲이천교회 ▲수지교회 ▲동탄교회 ▲왕십리교회 ▲하남교회 등에서 진행된다.
신천지 요한지파 관계자는 "10만 명이라는 인원의 규모가 어떠한지, 대규모 인원이 모였지만 어떻게 안전하고 질서 있게 마무리할 수 있었는지, 많은 사람이 신천지예수교회를 선택한 이유가 무엇인지 느껴볼 좋은 기회가 되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신천지 요한지파는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고자 지난 17~18일과 22일 각각 서울 시청역, 서울역에서 야외 기획 사진전도 운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