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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까니 |2022.12.26 21:00
조회 68 |추천 1



성경에서는 열미나 다섯미나 한미나 이렇게 나옵니다.
열미나를 주었다는 것은 그만큼 더 능력을 주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리고 다섯미나 한미나 역시 영적능력을 이야기합니다.
쉽게말해 열미나는 주교님의 영적능력을 다섯미나는 사제나 수도자들의 영적능력을한미나는 평신도의 영적능력을 이야기하는 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런데 한미나 얘기가 또 나옵니다.여기서의 한미나는 평신도의 한미나가 아닌거 같습니다.



한미나를 받은 사람이 한미나를 땅에 묻고 그대로 다시 가져왔다는 이야기는 영적능력을 발휘하지 않은 경우를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평신도의 한미나를 뜻하는 경우가 아닌거 같습니다.






여기서의 한미나는 주교님과 사제님과 수도자님와 평신도 모두를 이야기하는거 같습니다.






이 네 신분중에 아무런 능력을 발위하지 않고 있을 사람은 분명히 존재합니다.그대로 고이 간직하고 있을 사람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자신의 사후의 100배의 보상을 받을 것만을 믿고 그대로 조용히 지내는 주교님이나 사제님이나수도자님이 100퍼센트 적어도 한분은 존재합니다.
왜냐하면 극한의 확률이지만 1부너 100까지 못세는 사람이 분명 존재하는 것처럼 그래서 반드시 있다는 얘깁니다.
없다면 죄송합니다. 논리가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 분이 100배의 보상만을 믿고 한미나를 고이 간직하여 아무런 영적능력을 하지 않고서는 하느님 앞에서 한미나를 내밀며 
[한미나가 여기 있습니다.]
말하는 자와 같다는 이야기입니다.  






한가지 예로 아직도 방언을 터부시하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그렇지만 성경에서는 기도는 성령안에서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영적능력은 기도가 기본중의 기본임을 마음깊이 새기십시요.






18 여러분은 늘 성령 안에서 온갖 기도와 간구를 올려 간청하십시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인내를 다하고 모든 성도들을 위하여 간구하며 깨어 있으십시오. ㅣ 에베소서 6장 18절 







사제나 수도자들은 기도하는 사람입니다.평신도와 같이 혼의 기도만을 해서는 안되는 사람이란 말입니다.
늘 성령안에서 기도하라고 하십니다.그러면 방언을 해야 합니다.






무엇이라 써 있습니까. 성령안에서 기도와 간구를 간청하라고 분명하게 써 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성령안에서 기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다시 말씀드리지만 사제와 수도자들은 평신도와 달리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혼의 언어로 정성을 다하여 기도하십니까? 사제와 수도자는 혼의 기도만을 해서는 안됩니다.
항상 간구하라고 써있기 때문입니다.  




혼의 언어로 기도하라고 성경에 쓰여있습니까? 다시 보십시요. 





그렇다면 방언을 얼른 배우십시요. 
진정한 기도를 하는 사람은  [성령안에서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그것이 한미나를 가지고 있지만은 않고 활용하는 것입니다.
나중에 한미나만 드리지 않는 사람이 되는 길입니다.






사제와 수도자들은 기도하는 사람입니다.그 기도는 [성령 안에서] 하라고 
성경에서는 말씀하고 계십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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