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하자는 건지..인사를 해도 안받고인사는 아예 하지도 않아요.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면요.
일을 잘하면 윗 선에서도 승진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있겠죠..
위에서는 승진에 대해서 하나도 생각이 없었는데어느 날 갑자기 자기 승진시켜 달라고 사장한테 바로 이야기 한거 있죠...
뭐 요즘 세대 할 말 다 한다고 하지만요. 일 잘 하면 승진 시켜주지 않겠어요?
승진 이야기 나올 때만 되면 선배들한테(저 빼고요) 천사가 따로 없어요그런데 승진이 안되잖아요그러면 바로 또 선배들한테 왜 내가 한게 다 맞는데 틀렸다고 하냐라고 하면서따지고 대들고 그래요.
그리고 본인이 원하는 일을 가려서 해요. 본인 보다 못 하다 싶으면 무시 하고, 예전에는 손님을 무시해서 사장님 한테 혼난 적도 있는데 그래도 본인은 잘 못이 없데요.
틀린거 수정해야 하면 단 한번을 예라고 한 적이 없어요.항상 왜요?가 먼저예요.제가 알기로는을 시작인거죠.
보고서도 틀린게 있어서 수정해 주면 "왜요?" 이렇게 하는게 맞는데요.이렇게 나와요.
융통성이라는 거는 하나도 없도, 애기가 회사에 와 있는 느낌이랄까?
근데 근무시간은 또 얼마나 칼 같은지.
다음 날 아침까지 끝내는 일이니깐 오늘은 이만 하고 퇴근을 하십니다.그것까지는 인정이요.추가 근무 한다고 일의 효율이 오르는 거는 아니니까요.그러면 다음 날 아침에 와서 최소한 마무리 시간 30분 전이라도 보고서를 줘야 확인 하고 제출 하는거 아닌가요??
12시 제출 인데 11시 56분에 주면은??
어떻게 확인 할까요?
그리고 예를 들어서 1월 2일 제출 인데1월 2일 오후 5시 40분에 주고는 본인은 오후 6시에 퇴근 하는데??그래 놓고는 제가 빨리 결재를 안해줘서 그렇다고 합니다.보고서가 빨리 올라와야지 결재를 해주지 않을까요??
또, 결재를 하는데 틀린게 있어서 이리 좀 와 보세요.라고 하면 자기 자리에 앉아서 말씀하세요.이러는데요?그래서 바꾼게 틀린거에 메모지나 볼펜으로 피드백 달아 주는 겁니다.근데 다른 선배한테는 한다는 소리가
"저 선배는 원래부터 저렇게 해줘요."
그 소리 듣고 기가 차서
다른 후배들 한테는 그렇게 안했습니다.오면 어디가 잘 못 된 것인지 알려주고 관련 자료까지 주고,본인이 안하는게 생각도 안하고 지금 당장 듣기 싫은 소리라고 핑계나 되고그래놓고는 사장님 한테 힘들어요.이렇게 이야기나하고
제가 지금 더 힘들어요.!!
이 후배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아침에 눈을 뜨는게 지옥이예요.
올해는 또 어떻게 버텨야 할지 모르겠어요.
직장내 괴롭힘법이게 왜 만들어졌는지 모르겠어요.
직장 내에서 괴롭힘을 받는게 누구인지도 제대로 모르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