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초에서 남초로 옮겼는데 역시 회사는

ㅇㅇ |2023.01.03 01:41
조회 18,061 |추천 56
어디나 다 거지같은 점이 있구나..
여초회사에서는 친한듯하지만 기싸움(?)이 좀 있어서 기빨리고
인간관계 신경 쓸 게 넘많아서 차라리 여초회사 아닌데로 가고싶다고 생각도 했음
그리고 새로 입사한데가 마침 남초.. 근데 여기 오니까 내 또래 직원들하고 지내보려니까 침착맨이랑 주호민같은 인터냇방송하는 BJ 얘기나 무슨 주지 나오면 누가누가 더 많이 알고있는지 지식배틀같은 거 해서 끼기 싫어 ㅠㅠ 그리고 이런 성향때문인지 내가 전문적인 얘기 그 어떤 거라도 하면 '그럼 혹시 ㅇㅇ도 ㅇㅇ한거는 아시나요?' 하면서 무조건 지 아래로 두려고 함 ㅠ ㅗ

하 걍 성비 반반이 제일 좋을것같아 가보지못햇지만
추천수56
반대수5
베플ㅇㅇ|2023.01.03 22:30
본문 다 맞말인데 댓글 꼬라지 보소ㅋㅋㅋㅋㅋ 다들 찔리는게 많은가봐
베플글쎄|2023.01.04 01:13
남초는 정치질 쩔어서 토나옴 뭐 회사 성향마다 다르겠지만 반반이나 여초가 낫더라 어쨌든 항상 구성원이 제일 중요하겠지만
베플봉이님|2023.01.04 10:39
남초 회사 다니는데 진짜 스파이들 많고 (윗사람한테 다 말함 개개인일도) 텃세?도 있고 뒷담화도 여자보다 더함..ㅋㅋㅋㅋ 그래서 신입들어오면 입! 조심하라고 항상말함. 우리끼리 말하는건 괜찮은데 다른사람들한테 그냥 일 얘기만 하라고
베플ㅇㅇ|2023.01.04 13:28
남초는 담배타임을 가봐야함 ㅋㅋ 걔들 뒷담화 장난아님 ㅋㅋ
베플ㅇㅇ|2023.01.03 09:14
난 남자고, 첫 회사는 성비 반반이었는데 연애나 데이트 관련 이야기를 주로 나눴고, 그 이후부터는 100% 남초 회사만 다녔는데.. 왠 지식배틀??ㅋㅋ 한 군데는 만날 성과를 위한 일 관련 이야기와 줄타기 이야기만, 한 군데는 맨날 유흥업소 이야기만, 마지막 한 군데는 헬스, 낚시, 유흥, 골프, 등산 등등 놀거리만 이야기 함.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