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 경단녀였다가 일한지 얼마안된 워킹맘입니다.
결혼하고 일하는거니까 결시친에 올릴게요
카톡내용보고 제가 예의없게 말한건지 판단부탁드립니다.
상황 설명 드리자면 후무신청을했는데 휴무 반영 되지않은채 스케쥴을 짜줘서 3번을 다시 짜게 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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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먼저 시간대로 말많은데 저 시간에 보낸ㄱ건 저 시간에 과장님이 단톡으로 스케쥴을 올려서고 저희는
저 시간대에 일합니다.
휴무날을 확정지어 말을 못한건 확정해서 말할 수 없는 일이라 그런거고
뭐 저희 회사사정 모르는 분들이 하는말이니.
이미 구두로 이야기가 오갔는데 카톡으로 말해달라고 하셔서 카톡으로 다시 말씀드렸던겁니다.
저는 근데 제가 예의가 있냐없냐를 묻고싶었던겁니다.
과장이 제가 한 말이 예의가 없다고 하시길래
그래서 물어본겁니다.
저는 예의가 있냐없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