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2살 인천에 살고있는 여자 입니다 제이야기좀 들 어주세요 저희 엄마는 제가 밥을 사주러 고기집에 갔는데 남의자식 소중한지도 모르고 저기서 나이먹고 왜 저러고 잇냐 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저는 그때 직업이 골프장 캐디였습니다 듣는순간 엄마는 나 골프장 캐디하는데 누가 그렇게 욕하고 다니면 좋겠냐 라는 말을 하였고 엄마는 얘또 왜이래 ? 우리둘이얘기하는건데 왜그러냐 왜이렇게 예민 하게 구냐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였고 저는 이런 사람이 우리엄마라는게 너무 창피하고 너무 슬펐습니다 그리고 부평 지하상가를 갔는데 부평역사 지하 에 네일샵이 쫙 있습니다 거기서 앉아서 손님없어서 허공을 바라보는직원과 네일아트 해주고있는 직원 등등 그 길을 지나가는데 갑자기 엄마가 나는 네일아트 하는게 너무 아깝더라 라는 말을 하였습니다 제가 엄마 왜이래미쳤어? 왜 자꾸 이런말을 하냐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더니 또 둘이 이야기하는건데 왜그러냐는 식으로 왜이렇게 예민하냐 뭐만 하면 화낸다 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과연 둘만 이야기 하는걸까요? 안들릴까요? 식당에서 옆테이블 얘기 안들릴순 있겠죠 근데 들리면요? 혹시라도 그사람마음에 상처받으면요? 제가 이일뿐 아니라 많은일이 있었겠죠 저는 저를 너무 사랑하는 사람이예요 그래서 남들이 얼마나 소중하고 특별한 사람인지도 알고있는 사람이기때문에 저는 너무 화가나고 같이다니면 너무 자주 싸우고 저도 실수한일도 있다고 생각 합니다 딸과 엄마는 안싸울순 없다고 생각 하고 있구요 물론 다 맞을수도 없다고 생각 하고 있어요 그치만 이 상황에서 딸 한테 미안하다 이런식으로 했었으면 제마음에 상처도 안받았을 것이고 엄마를 이렇게 미워하게 되지도 않았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회생활이 조금 잘 안풀리고 사람들이 이유없이 저를 벌레보듯이 쳐다보고 참을수 없게 행동 하여서 cctv 확인하고 싸우고 다 나에게 왜이러지 라는 생각 과 함께 진짜 계속 해결하고 싶어서 선이라는걸 지키면서 살고있습니다 2달동안 엄마랑은 얘기도 안하고 그냥 서로 할것 만 하고 살았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1월1일 새해라서 언니가 집에오게되었고 나도 엄마에게 상처를 주자라는 마음으로 나는 자격증도 없이 좋은 회사에서 다 오라고 하는데 엄마는 왜 공장에서 일하냐 라는 말도안되는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언니가 엄마한테 CB 거는 거냐 하며 저를 때리면 전 맞고있을애 가 아니지만 그날은 맞으면서 몇댄지세더라고요 ㅎ 그리고 나서 경찰 불렀습니다 가정폭력으로 신고하면 나중에 돌이킬수 없다해서 제가 그냥 넘어갈까 하다가 저는 울고있는데 거실에서 아무렇지않게 이야기하면서 있는거 보고 고소 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공장에서 일하면 공황장애 오는 사람이고 삼성 하이닉스 등등 대기업 공장인것도 다 아는 사람이예요 근데 얼마나 미웠으면 그렇게 이야기 했을지 조금이라도 저를 생각했더라면 이런일 이렇게 커졋을까 라는 생각도 합니다 이런 가족 들에게 제가 너무 힘들다 사람들이 벌레보듯이 쳐다보는것 같고 아저씨들이 위아래로 훌코 할아버지들이 그런다 등등 이야기를 해줘도 믿어주지 않았어요 그러던 어느날 지하철에서 80대 할아버지가경인교대역 1번출구에서 계단을 올라가고있는데 제옆에 올라오더니 저를 쳐다보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왜요 ^^ 웃으면서 이야기했습니다 그랫더니 예뻐서 라고 말하면서 엉덩이를 툭 때렸습니다 근데 때리거나 말거나 내엉덩이 만진겁니다 그리고 경찰 왓더니 왜만졋냐고 햇더니 웃어줘서 만졋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ㄴㄴㅋㅋㅋㄴㅋㄴㅋ경찰오기전에 도망 치려는거 몸싸움 해서 잡아놓고 경찰에 신고 했습니다 이유는 이쁜 여자가 웃어줘서 엉덩이를 때린거래요 ^^ 제가 변태 할아버지 진술서 쓴거보고 소름이 돋았어요 ^^ 80대 예요 진짜 이런일 당했는데도 가족은 저를 조현병으로 몰아가고 정신병자 취급하는거보고 애플워치로 싹다 녹음해서 증거 다 확보까지 했습니다 어처구니 없는게 어떻게 가족을 신고하냐고 하더라구요 남의식만 하는 사람이라는 거예요 ㅋㅋㅋㅋㅋ남의식할거면
자식 농사부터 잘 지어야죠 ^^
부모는 낳아주고 키워주고만 끝나는 건가요? 매일 좋은모습만 보여줄순 없겠지만 보여주려고 노력 해야하는게 부모여야 하는게 아닌가요?엄마와 딸이 싸우는거 하나보고 남동생은 협박 하냐는 식으로 저를 때렸습니다 협박이 뭔지 모르나 봐요 맨날 대 학나오고 자기 똑 똑 하다 나는 32살에 인생 망했다고 하는 애 예요 제가보기엔 진짜 안됫어요 대한민국에 다른 집안은 이런거 하나하나 다따져서 싸우는거 보면 남동생이 누나 때리는건가요? 진짜 나중에 여자친구 때릴까봐 걱정되네요 그래서 고소합니다 당연히 증거 확보 했고요 엄마는 저에게 300 만원 줄테니 나가서 살으라고 해요제가 돈 없는거 알면서 지금 직업 없는 저를 나가서 살으래요 ㅎ 저 31년동안 돈 못모았어요 모을때마다 억울하게 그만두게 해서 돈 다썻구요유니아일랜드에서 주말반 캐디 하고 하고 석남점 올리브영 에서 주중 아르바이트 했습니다 제가 올리브영 에서 일한 이유는 개인 회생때문이였어요 제가 유니아일랜드 다니기 전 에 베스트 벨리 골프장 캐디 하면서도 3부제 골프장 다니면서 일을 되게 열심히 하였는데도 돈이 되게 많이 세더라구요 저 쓴돈 잘 모르겠어요 월 500만원 씩 벌었는데도 돈이 없어요 이게 가능 한 일인지 저도 너무 신기해요 그땐 차도 없었고 저녁 먹고 그러는게 다였는데 그래서 제가 돈관리를 못한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리고 베스트벨리 그만두고 유니아일랜드 다니며 올리브영 아르바이트 하며 쉬는날 없이 투잡 까지 하면서 살았는데도 돈 모은다 싶으면 그만두게 되거나 겨울이라 일없어지는 상황이 생겨났고 억울 하게 되서그만두는 상황은 허다 했습니다 성격이 마음에 안든다 ,텐션이 너무높다 ㅋ 캐디피 돌려달라 ㅋ 저 성격 좋다고는 말 안해도 그래도 최대한 좋은마음으로 일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캐디하기전에 명품 되게 좋아해서 돈을 많이 썻어요 그래서 아모레화장품 5년동안 판매 하다가 골프장 캐디라는 직업을선택하게 됬어요 5년동안 했고 빚 갚을 생각이였습니다 그러면서 명품 조차 잘 안샀습니다 디올오블리크 신발 친구들이 생일선물 사준거 삼년 내내 신고 다니고 구찌가방 친구한테 100만원 주고 삿고 에르메스 팔찌,고야드클러치 1년에 하나씩 친구한테 할부해서 삿고 루이비통 목걸이 50만원 중고로 현금으로 산게거의 전부 입니다 빚 당연히 못갚앗죠 조금 씩 내긴 햇지만 못갚았습니다 그래서 친언니가 도와줘서 개인 회생을 하게되었어요 그래서 올리브영에서 알바 하게되었고 거기서도 인정 받아서 7개월 만에 올리브영 점장 제의받았만 돈을 못모은 저는 다시 캐디하러 갔습니다 이게 일년에 4000-5000버는 캐디의 직업속에서 돈 한푼 못모으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 하시나요? 차도 없고 기숙사는 코앞에 있는 골프장에 다녔었고 ,투잡 했고 나중엔 그것도 안되서 음료수도 안사먹고 전자담배 릴 하루에 두갑 피웟던 제가 담배고 끊고 돈 모으려고 노력했는데도 못모았어요마지막으로 포천 푸른솔 에서 그만두고 나니 150 만원있더라고요 ㅎ하하 이런데 가족 효과 안보는게 말이 될까요 내마음 힘들어도 부정적이여도 세상에 내편이 없다해도 저는 다 이겨내며 돈만 벌자 하며 버텨서 일을 했고 내얘기 들어주는 사람 아무도 없고 제 곁에는을왕리에서 나 자고있을때 바로 옆에서 성관계 햇던 여자애 자다가 깨서 숨소리 다들었고 카플 해주는데 늦게 나오는데 당당한애 딱 얘 하나 있었습니다 당연히 싸웠죠 제가 그때 기억을 너무 충격 먹어서 그 숨소리가 생각났고 충격적이여서 까먹고 있다가 같이 일하면서 생각 낫거든요 ㅋ 같이 삼부제 골프장다닐때 생긴 일이였습니다 그래놓고 포천 푸른 솔 가자고 당당하게 연락와서 같이가게 된거구요 ^^그리고 나선 나만 잘못 햇다는 가족 그래도 가족이라고 생각 하고 여태 마음써준거 진짜억울해서 눈물이 나네요 이런 나쁜 마음 갖고 잇는 가족 중에서 나만 이쁜 마음 갖고있는 사람 이라 가족들 저를 정신병원에 가둔다 , 조현병 인 것 같다 등등 말도안되는 말을 짓거렸으며 그래서 똑똑 한 머리로 애플워치로 싹다 녹음하고 증거 만들어 고소합니다 저는 되게 소중한 사람이고 되게 예쁘고 키도 크고 예쁜마음을 갖고 있어요 그치만 저를 막대하고 저를 소중 하게 생각 해주지 않는 다면 전 끝까지 싸워서 이깁니다 이세상은 과학수사와 cctv가 존재하며 나보다 착해야 나를 이길수 있습니다
이 한심한 가족들이 누나위주인줄 아냐 등등 진짜 한심 한 말만 해대는데 너무 한심해요 친언니 결혼해서 행복 하게 살게 해줘야 하는 이 시점에 형부에게 이 사건을 이야기 해서 해결 하라는 식 등 ㅋ그건 둘이 알아서 할 문제 지만 이 가족들은 형부에게 이야기 하라는 식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야기 하더라구요 ^^ 저도 행복 빌어요 근데 제소중한 얼굴 6대 맞았고 언니가 때렷고 저는 최대한 취하 하려고 이 싸움이 생겨난 엄마와 해결 하려고 노력했고 그걸 받아주지 않고 이 모든 일을 다 알고듣던 엄마라는 사람은 둘이 싸운건데 왜 자기한테 그러냐 그냥 고소 하던가 형부랑 해결해라 등 하며 엄마랑 싸워서 해결 보려고 엄마랑 싸우고있었고 제말을 들어주지 않아서 엄마 핸드폰 을 제 뒤에 숨기면서 빨리 해줘 해줘 라며 하고 있었는데 남동생이 협박 하냐며 저를 때려서 남동생도 고소하겠다는 마음이 생겼으며 다음번에 여자 때리는 순간 감옥 보내는 방법을 선택 했습니다 어느 가족이건 엄마와 딸이 싸우는건 뭐 평범 한 일상이라고 생각 합니다 그런거 볼때마다 협박이다 뭐다 하며 남동생이 때린다? 이건 사이코패스 나중에 여자때릴
새끼로 판단 되서 고소 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나중에 억울 하면 애플워치 녹음 파일 싹다 뿌릴 예정입니다 ㅋ 여러분 이런 일을 어디에 올려야 될까요? 그리고 주위에 좋은 사람
긍정적인 사람들만 있어도 짧은 인생인것 같아요 적어도 부정적인 마음을 들게하는 사람들 아무리 가족이여도 안보는게 맞다고 생각 합니다 가족 없으면 어때요 나만 잘살면 되고 나혼자 행복 하게 살아도 언젠간 나 하나 알아봐줄 사람 있다고 생각 하며 열심히 사는게 최고인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