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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상담원분들이 고객감동과 도미노피자측의 무성의함의 교차!

김종현 |2004.03.11 23:28
조회 1,068 |추천 0

2004년 3월 11일 SK 레인보우 행사로 도미노피자 40% 할인이란 광고를
보고 인증서는 오전에 미리 받아두었지만 주문은 저녁 7시 36분부터 해서 밤 9시가

다 되어서야 주문할수 있었습니다. 그것도 도미노측의 전화와 인터넷이 하두많이 폭주하는

관계로 핸드폰으로 애꿋은 114(SKT 상담전화)에 전화를 걸어 항의하였습니다.

막말로 SKT 상담원들이 무슨 잘못이 있겠습니까... 제가 짜증내는 목소리에도 오히려 웃음을 잃지
않으시면서 결국엔 김O경(?) 상담원을 포함안 3분의 상담원들이 주문을 해준점 말그대로

고객감동이었습니다.

그렇지만 도미노피자측에는 너무너무 화가날뿐입니다...

지난달 11일에도 주문폭주가 있었던걸로 아는데 한달이 지난후에도 똑같은일에 대비책을 못했다는게 역시 피자업계의 2인자라는 꼬리표는 못 땐다는 느낌이 와 닿으면서 다시는 도미노피자 안먹으리라는 결심만 굳혀준 하루였습니다. 하지만 김O경(?) SKT 상담원 외 2분의 상담원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를

표하며 역시 SKT가 1인자임을 각인시켜주어서 감사하고 도미노피자는 이런 고객감동을

배워야할듯하네요... 정말 고맙구 감사했습니다. STK 상담원님들 ^^*

정말이지 기회가 되면 3분 상담원분들에게 피자사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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