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있었던 일입니다.
저희는 예식장에서 주차아르바이트를 하고있는데요 예식장 근처에서
차를 유도하는 뭐 그런 아르바이트 입니다..
하도 일을 오래한지라 그동네사람들은 저희를 다알죠..
그중에서 아주 이쁘장한 꼬맹이 3총사?? 가 있는데 아주 이뻐서 깨물어주고싶죠.
일을하던 저희는 아주 심심한 나머지 그꼬맹이들에게 제친구가 먼저
"애들아 내친구 권지용 닮앗지" 하고 애기를 했습니다.
그러자 그 쪼그마한 애들입에서 "아니 병x아 안닮았어..." 이러는 겁니다.
친구는 저를 보며 막 웃어댓죠 ㅋㅋㅋ지나가는 예식장 하객들도 막 웃어댓습니다.
그리고 .. 얼굴이 붉어진 저는 너도 당해봐라며
"애들아 오빠는 징요안닮았는데 내친군 탑 닮았지?"
이러자 애들.. "일안해요?" 이러는 겁니다 ㅋㅋㅋ 그러고서 한시간쯤?
갑자기 동네 여자꼬맹이들이 다몰려오는겁니다 그러고서는 제친구한테
자꾸 탑이라고 하는거에요 ㅋㅋㅋ 웃겨서 왜그러냐고 친구한테 물어보니
"내가 저 꼬맹이들한테 500원 쥐어줬거든 " 이러는겁니다
ㅋㅋㅋ 그렇게 제친구는 그날 동네 꼬맹이들에게 탑이 되었답니다.
싸이공개요. 싸이에 사진공개해놨어요.
탑닮은 친구
http://www.cyworld.com/01051801561
이건 제꺼요~
http://www.cyworld.com/01082289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