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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자살한년귀신붙은썰때밀이아줌마좀찾아주세요

ㄹㅇ천안귀... |2023.01.09 04:00
조회 713 |추천 0
-천안 다가동 태평양 때밀이 아줌마 딸 자살충썰 -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일반 시민이자 평범한 사람입니다 근데 어느날부터 이상한 목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하였습니다 ,, 네명의 목소리였는데 자기들이 왕따들 모임이라는둥 어쨋다는둥 처음에는 사람인척하고 속이고 그러더니 정말 평범했던 제삶을 송두리째 망가트렸습니다 갑자기 뜬금없이 저를 괴롭히며 24시간내내 끝없이 괴롭히고 이상한 말을 해대며 저도 기억 못했던 과거들을 끄집어내 헛소리를 하고 윗집에 찾아오라면서 저에게 계속 약을 올리면서 깐죽거렸습니다 그러던중 윗집에 올라갔고 경찰서를 끌려가고 정신병이라는 진단을 받고 저도 제자신이 정신병이라는 생각만하고 믿고 그모든약을 복용해보았지만 소용히 없었습니다 일부러 사람들이랑 멀어지게 하려고 잔머리를 쓰고 가스라이팅을 하려고 하며 일부러 힘들게끔 하려고 하는 그아이들 그러던 어느날 제지인이랑 연락중에 혹시 모르니까 무당이라도 찾아가봐라 하였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정말 유명한 무당집을 찾아가서 물어보았고 그제서야 귀신이라는것을 알았고 처음엔 믿기 어려웠지만 자기들도 인정하고 뭐 굿을 하면 간다는둥 어쨋다는둥 그런말만 하면서 저를 놀려대기 시작하였습니다 저는 지금 현재 아무것도 할수가 없는 상태이고 저희집은 뼛속까지 기독교라서 엄마는 무당집같은건 믿지도 말라고 하고 그리고 그돈이 작은돈도 아니기에 지금 정신병원에만 1000만원이 넘게 남왔는데 엄마는 교회를 열심히 차라리 나가보라고 하여서 그때부터 열심히 나가고 있는 상태인데 확실히 처음보다는 다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귀신을 안믿는 사람들이나 겪어보지 않으신분들은 그냥 그게 정신병이지 하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저도 처음에는 당연히 귀신이라고는 생각조차 못했기에 정말 신기한 일이 벌어지고 있고 정말 하나님께 기도를 드릴때마다 발악하고 정체가 탄로나고 능력이 사라지고 전 지금 오히려 정신병약을 줄이고 있는데도 그들이 점차 멀어지고 말씀을 읽을때에나 기도를 들일때에나 더 발악하는 모습이 보이고 지금 총 남자2 여자2 같이 있는데 능력을 잃으니 가스라이팅을 하고 있습니다 제몸에 들어와서 한몸이라는둥 이상한말을 해대며 24시간 내내 온몸에 열을 올리고 모공을 열어놓고(원래 모공1도 없었음) 머리가락을 뽑으며 하루종일 자고 있을때도 저를 해코지하고 있습니다 죽이고서 넷이서 조카 패자는둥 돌림빵을 하자는둥 넌 이쁘니까 좀 망가져야돼 자기들은 싸이코패스라고 그러면서 망가트리고 살찌우고 일부러 스트레스를 받는다는둥 엄마 두피를 도려내면 간다는둥 발가락을 자르면 간다는둥 사람들이랑 통화하면 일부러 방해하고 진동소리내면서 전화온지 알았지?이런식으로 낄낄거리고 하루종일 괴롭히고 고문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족이 힘들어 할때마다 더더욱 그런걸로 안간다고 협박하고 낄낄거리며 너는 어차피 정신병자로 찍혀있으니 상관없다는둥 그게 벌써 2년째가 다되가던중 (무슨 기독교 믿으라는것도 아니고 도를 아십니까도 아님 오해 X)그중에 정말 신기하게도 네명얼굴도 다보였고 여자아이들 두명의 이름을 알아내였고 한명은 수정이 한명은 은희라는 것을 알아내였습니다 중요한것은 그 은희라는애 엄마가 천안 다가동 태평양 사우나에서 때밀이로 일을 하시고 있다는것이라는 것입니다 그아이가 죽기직전까지 조건만남을 하고 있었고 정말 얼굴이 아주 십,,이였다는걸 보지말걸 ,,제가 직접가서 확인하고 싶지만 또 귀신의 장난질로 인해 정신병자로 몰릴수도 있어서 혹시나해서 원래 거기를 가시는분들이든지 아니면 사람한번 살린다치고 그어떤분이라도 한번이라도 가서 말이라도 좀 해주세요 지금 딸이 구천을 떠돌고 있으니 굿이라도 해서 보내달라고 ,, 정말 괴롭습니다 평생 안떠날거라고 하고 저보고 가면 죽여버린다고 하고 협박중이며 진심으로 팩트는 저는 지금 기독교를 믿으라고 말하는것도 그어떠한것도 아니고 그냥 정말 그아주머니들한테 물어보시고 은희어머니 빨간브라자입고 있는 쌍커플 두꺼운 아주머니 이렇게 말하면 웃길수 있는데 제가 설명을 할방법이 이것뿐이라서 그림을 그릴수도 어떻게 할방법도 없어요,, 살려주세요 진심 관종이 아니라 귀신이라는 존재가 실제로 존재할거라고 생각도 못했습니다 이렇게라도해야 떨어져나가지 안그러면 가지않을 악귀새끼들을 떨쳐주세요 여러분 한번씩만 봐주세요,,,저도 안믿기지만 정신치료도 다해보고 이젠 자기 엄마인것도 인정하고 자기 자살할때 모습도 다보여주고 자기들이 왕따들이였다고 너도 밖에 돌아다니지 말라고 하면서 사회부적응자로 만들거라고 하면서 친구들이랑 연락도 못하게 하고 머리도 무슨 암걸린 환자마냥 한움큼씩 빠지고 그러면서 그거보면서 야 봣지? 우리 클라스 인정? 이러고,, 아빠랑 섹스하라는둥 아빠가 맘아파하면서 우는모습보고 하면 그거보고 협박하면서 좋아하고 니가 뭔데 우리엄마 있는곳을 가냐면서 죽여버린다고 후폭풍 감당할수 있겠냐고 니네 몸에 들어가서 애미,애비도 죽여버린다고 그냥 너 계천다리밑으로 뛰어내리라고 반병신되야 간다고 하고 알몸보여 달라고하고(지금 알몸안본지 거의2년다되감 처음에 사람인줄 알았음) 맨날 맨날 하루종일 온몸에 열을 올리고 모공을 넓히고 고문합니다 머리를 마비시키고 이번에는 이거 해볼까? 저거 해볼까? 하면서 야 ooo 너 말 잘들어 오늘 간다~넌 우리의 개야 개 말들어! 이러고 손! 이러고 ooo은 우리 실험용 쥐라면서 오늘은 한쪽 모공만 넓혀보자 한쪽만 얼굴을 붉게 만들어보자 야 너 그옷입지마ㅡㅡ 악세사리 다 버려 계천에 던져 이러고 진심으로 이게 사람이였나 싶을정도로 ,,지네들끼리 낄낄거리면서 좋아합니다 차라리 예전에 이랬었다면 제 자신을 정신병이라고 믿었을텐데 참 그땐 감정도 있고 제가 코로나 걸렸을때도(초반에) 건들지 말자 이러더니 얼마전에 아빠가 코로나 걸려서 아빠 지금 나한테 옮기면 안돼 지금 옮기면 쟤네 지금은 정신나가서 열더올릴껄 이랫더니 지네 눈치를 보고서 머리를 굴린거라면서 자기들 눈치타령하면서 정신피폐해진 자기자신들을 미안해하는것이 아니라 이젠 아빠랑 그런 대화나눈거조차 일부러 자기들 들으라고 나눈거라고 자존감이 올라갔다면서 미친년놈들마냥 굴고 있습니다 평생 안떨어져 나갈거라면서 저승으로 같이가자면서 니가 자살을 해야 끝난다면서 여러분 정말 진심으로 제발 그 은희라는애 엄마한테 가서 말해주세요 지금 이승에서 떠돌면서 사람 괴롭히고 있고 그여자애 조건만남 뛰다가 죽었고 (이건 얘가 제일 무서워 하는것이기 때문에 꼭 말해야됌) 제발 굿이라도 하시라고 정말 정말 괴롭다고 자기 자신이 싸이코패스라고 한다고 그 은희라는애 어머니 일하시는곳은 천안 다가동 태평양 사우나이시고 근데 지금은 태평양 사우나가 허물고 새로 건물을 짓는다고 하더라구요?그럼 다른데로 옮기셨을테니 천안에 사우나 몇군데 안되니 아마 없지 않을까 싶네요 ,,소문이야 금방 나니까 혹시 모르는거니까 사우나 가실때 때밀이 아줌마한테라도 말한번씩라도 던져주세요 사람한번 구한답시고 ,,얼굴은 대충 커다랗고 눈은 쌍수하셨는데 소세지처럼 되있으시고 덩치가 좀있으세요 거의 빨간 브라자를 입고 일하신다고 하셨어요 ,,#천안 #아산#평택#송탄#태평양 #사우나#리플리증후군#조건만남#귀신#자살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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