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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사이라 친구가 돈이 없어서 판매한게 아닌건 알고있어요.마음에 안들거나 중복으로 준것도 아니란걸 알구요
어릴때라면 이렇게 생각도 하지 않았을텐데
나이가 들어가다 보니..뭔가 단순해지기 힘들더라고요.
미워하거나 화가 나는게 아니고요
그냥 좀..씁슬하고..

제 흉 보는것과 같은 마음이라
누구에게도 말하고싶지는 않고
아무렇지 않게 넘기기엔 제 속이 좁아 이런가..내가 이상한가 기분이 상해서
이런 마음을 여기에 올려보았는데
공감 여부를 떠나 많은 의견 감사합니다
글은 내릴게요
추천수40
반대수6
베플ㅇㅇ|2023.01.13 18:03
나만 서운한가..댓글들보니... 전 쓴이의견에 공감해요.
베플ㅇㅇ|2023.01.13 20:11
충분히 기분 나쁠만한 일이네요 친구 참 매너 없어요 사용 안하더라도 받아두는게 선물인데.. 쓰니가 나중에 친구집에 갔다가 그릇이 안보이면 물어볼수도 있을거고 여러 난처한 일이 많을텐데.. 그런데 2년 전에 선물한거라고 하니 애매하긴 해요 새상품이었다면 사용 안할 정도로 본인 취향 아니거나 소장도 하고 싶지 않기에 파는걸텐데 같은 제품을 다른 사람에게도 선물 받았다거나 본인이 이미 가자고 있었다거나 하는 경우의 수도 없는거라면 잊어버리세요 손절할거 아니면 곱씹을수록 쓰니 기분만 나빠요 특별히 이유가 있을수도 있는데 직접 물어보는게 어떨까요? 친구가 이 글을 혹시나 보게된다면 또 다른 오해가 될수도 있을거에요
베플ㅇㅇ|2023.01.13 17:10
나도 유쾌하진 않을듯 하네요 ㅋㅋ 근데 이때까지 글쓴분과 그분의 관계성도 중요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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