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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되는 병죽걸 같은 애들

개독교 |2023.01.15 17:00
조회 71 |추천 0

예전에 아주 오래전에 직장생활을 할때의 이야기 입니다.

그때 회사가 비상사태여서 모두가 다 사장님을 포함해서

주말에도 나와서 일할때가 있었어요...ㅡㅡ

그때 참 힘들었어요...

그런데 개독교 여자애가 있었는데요...

자기는 꼭 일요일엔 교회를 가야 한다면서요

일요일 특근에는 꼭 빠졌어요...ㅡㅡ

결국 사장님이 짜증이 나셨는지 꼬투리 잡아서 짤랐는데..

그 사람들은 사회생활보다 자기가 속한 공동체 보다 교회가

더 중요한게 정말이지 혐오스럽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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