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인 사람들중 아파트 입주민 0명 ㅋㅋㅋㅋㅋㅋ
캣맘은 진짜 정신에 문제있는 게 맞는 듯.
앞집 아줌마 맨날 고양이 부르면서 밥주고 시끄럽게 하는데
대화도 함. 거의 자식처럼 대하던데 좀 집에 데려가서 키워라.
진짜 조카 시끄러움. 사람들 창문 열고 조용하라는데도
쌩까면서 까망아~ 하면서 더 크게 외치면서 고양이랑 교감함.
그러다 하루는 술 취한 젊은 애가 가더니 고양이 밥그릇
발로 차면서 좀 ㅅㅂ 조용히 밥을 주던가 왤케 시끄럽게
티를 내냐면서 발광 시전. 아줌마 벌벌떨면서 퇴각.
다음날 레파토리 반복.
캣맘이야 뭐 여자라 생각이 없어서 그러려니 해도
캣대디는 뭐하는 새기인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