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방탈 죄송합니다.
아침에도 화가나는 마음에 캡쳐와 글을 써 올렸다가, 지웠다가 다시 썼어요. 근데 순간 똑같이 해봐야 나도 같은 사람이 된다싶어 무시하자 싶었어요.
하지만, 계속 거짓말쟁이로 몰고 피해망상이 있다는 둥, 혼자 소설쓴다고 하더군요.
저도 상대방에게 같이 막말을 했기에, 같이 욕먹자 싶어 댓글 전부를 가져왔어요.
너튜브로 술.도.여 보고 있는데, 이런 댓글이 있었어요.
여기에 답글을 달았어요.
이쯤에서 마무리 지으려고 했습니다.
더이상 상대하지 말자 싶었구요.
근데....
이렇게 개.솔.이라며 욕설이 날라오더군요.
그리고 언제 지웠는지 모르게 지워졌구요ㅋㅋ
그리고 그쯤에서 이 글이 올라왔어요.
자기가 생각해도 아니었는지 지웠더라구요.
근데 너튜브 알람으로도 떴고ㅋ 상대방이 글을 지웠어도 알람 통해서 들어가면 상대방 글을 확인할 수 있어요.
여기서부터는 저의 폭주글 입니다ㅠ;;;
더 있는데 12개 밖에 올라가지 않네요ㅠ;;
남은 대화를 써보자면.
상대방 - 유식해 난 그리고 지운적 없어 작가야 비열하게 행동하지 말려무나 니가 논리나 사실에 근거하는 말을 못 하니깐 억지에 거짓말을 갖다붙이네 너야말로 인신공격이 비하를 시작한 기록을 내가 모두 캡쳐했단다^^ 지운적도 없고 넌 글도 안 읽고 피해망상에 빠져서 거짓말을 지어낸것도 모든 사람들이 안단다ㅎ 지우긴 누가 지워? 할말 없으니 거짓말하는거보소 ㅎㅎㄹㄹ
저 - 막말에 욕하더니 장애인 어쩌고 저쩌고ㅋㅋ 자기가 봐도 이건 아닌것 같으니 썼다가 지우고 몇번을 반복하시나. 얼굴 안 보인다고 그러지맙시다. 댁의 기준에 맞춰서 세상보지 마시고. 뉴스 좀 보고 사세요ㅋㅋ
상대방 - 욕? 지웠다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한적없어 작가님아 난 님같은 인생 안 살아ㅋㅋㅋ 얼척없네 소설쓰니?ㅋㅋㅋ 너 자신있어? 내가 쓴거 지웠다고 거짓말하는데 그렇게 살고 싶을까 스스로 얼마나 떳떳하지 않은 인생을 살았길래 저렇게 뻔뻔할까?
저 - 캡쳐 떠놨는데 보내드릴까? 카톡 아이디가 어떻게 되시나? 나한테 개소리니 장애인이니 말한적 없으신가? 욕 안했어? 지웠으니 여기 안 뜨니 여기 알람 온 것도 캡쳐 떠놨으니 보내줄게.
상대방 - 인생 똑바로 살아라. 난 내 글 지운적 없단다... 먼 막말이야?ㅋㅋㅋ 왠 욕설? 대체 넌 어떤 인생을 살았는지 알것 같다... 당신 주변을 보시길 당신을 어떻게 대하고 보는지 알것같다..자기가 할말 없으니 저런식으로 거짓으로 주변에게 호도하고 싶을까? 치졸하다 하는짓이 에혀
저 - 아니 보내준데도 난리지? 폐미때문에 인구가 줄고있다며ㅋㅋㅋㅋㅋ( 왜 인구가 줄고 있는지 뉴스 보란뜻으로 말함)
저 - 당신이나 인생 똑바로 사세요. 폐미고 나발이고 너처럼 처음부터 여혐하거나 남혐하는 남자 여자는 내 주변엔 없어. 서로가 맞춰가려는 사람들 뿐이지. 사람한테 개소리니, 여자가 장애인 혜택보다 더 누리려한다는 꼴갖잖은 소리하는 사람 없다고. 당신도 이 말들이 자기가 봐도 아니니까 지운거 아니냐고ㅋㅋㅋ
저 - 그렇게 피해망상 속에서, 남자들만 희생한다는 생각속에서 살아. 자기 자신이 무슨말을 했는지도 기억 못하고 여자들 깎아내리면서 자존감 많~~이 찾으세요. 얼마나 치이고 살았으면~~ 힘내라!!!
저 - 아 그리고ㅋㅋ 인구가 줄고 있는건 폐미여자들 때문이건 가부장적인 남자들 때문이 아니라는 거야. 근데 다른 글에는 답글이 없으시네? 문맹인가?ㅋㅋㅋ
저 - 내 글의 어디가 피해망상이 있다는거니? 내 첫 글은 보긴했니? 읽긴한거야? 니 피해망상에 빠져서 전부 안 본건 아니구? 갑자기 뜬금포 여자인생 남자인생 말 나와서 얼마나 당황했는지ㅋㅋ 서로 맞춰가면서 부부가 같이 양육해야 된다는 말이 거슬린거니? ㅋㅋㅋㅋㅋㅋ
저 - 지운적 없다고 했지? 내가 보내줄게. 누가 거짓말을 하는 걸까? 나한테 개소리라고 욕한적 없어? 나한테 여자가 얻으려는게 장애인 혜택보다 더하다고 한적 없어? 이게 막말이 아니고 욕설이 아니야? 보내줄게. 보고 한적없다고 다시 말해봐. 니가 니 손가락으로 쓰고 지운거잖아. 그러니 여기 댓글창에 안 뜨는거지. 알람 온 것도, 내용도 보내줄게ㅋㅋ 와 오랫만에 개열받네.
상대방 - ㅋㅋㅋ 인생 웃기게 사시네 소설쓰며 사는 인생이구나 당신같은 사람이랑 말 섞는게 시간 아깝네 피해의식 덩어리네 이제보니 피곤하겠소 유튜브에 요청해보시길 내가 지웠는지 안 지웠는지 ㅎㅎㅎㅎ
상대방 - 욕? 여기에 욕 써놨다고? ㅋㅋㅋㅋ 웃기고 있네 이 아줌씨 인생 재미있게 사네 장애인 관련 욕이 어디있니?ㅎ 할말없지? 그러니 거짓말로 도배를하지 원래 논리에 밀리면 그런 거짓에 억지 쓰는 인간들이 있지.. 딱 그 케이스네ㅋ
상대방 - 맞아 줄고 있어 ^^ 그게 욕이야? ㅋㅋㅋㅋㅋㅋㅋ당신 카톡 아이디 줘 그럼 들어가서 당신 캡쳐한거 보게 아이디 줘봐
저 - ㅋㅋ야 니가 나한테 썼다가 지웠잖아ㅋㅋ 증거있다고 보내드린다고ㅋㅋ 아님 내가 니가 썼다가 지웠던 글 동영상이라도 만들어서 여기다가 주소라도 올릴까? 한적 없으셔? 뭐 나보고 소설을 쓴다곸ㅋㅋ?ㅋㅋ 장애인 어쩌고 막말한적 없다했다? 원하면 올려줄게ㅋㅋㅋ
저 - 아ㅋㅋ 원하시네ㅋㅋ야 기다려봐ㅋㅋ내가 캡쳐한거 블로그에 올려서든, 동영상을 만들어서든 여기다가 주소 뿌리게. 야ㅋㅋ 그때다시ㅋㅋ 한적없다고 해봐.
저 - 여기서 확실히 말해라. 나한테 욕설한적도 없고. 여자들이 얻어 내려는게 장애인 혜택보다 더하다고 했던거. 너는 절대로 여기다가 썼다가 올렸다가 지웠던적 없지? 그리고 니 어떤 글이든 지웠던 적도 없다했다?
저 - 아ㅋㅋㅋ 글도 안 읽고 개소리 하는거봐 ㅋㅋㅋㅋㅋ 네에네에 그러셨어요? 글도 못 읽는 문맹인이랑 대화하나?ㅋㅋㅋ(상대방이 저를 욕하고 지운글 따라하는거)
저 - 그리고 남자들 "모두 집안일 도와줍니다" 안 돕는 남자 없어요 다만 여자 본인들 기준에 남자를 프레임 씌우고 엿같은 비교질 하죠 암튼 여자들 독박육아란 없어져야만 하는 하는 멍멍이 단어입니다 남진들 독박벌이를 앞으로 이야기 해야겠네요 여자들 논리라면 그리고 남자들 버는게 우습다면 남자랑 바꾸고 나가서 그만큼 버시고 집에와서 살림과 가사 육아도우세요 퍽이나 본인들이 얼마나 하겠냐만..그넘의 여자라서 이딴 개소리는 집어치워주시길 ((해외 오랜 거주 했지만 이 나라만큼 여자라서 얻고자 하는 혜택은 장애인 수준임)) (보고 폭발해서 질주한 글 따라쓴거. 상대방이 지움)
저 - 한국여자들 비하발언 잘 봤다. 그래 얼마나 가정에서 치이고 살았으면 여기와서 화풀이, 스트레스 풀고있니? 왜 한적 없는 말이야? 기억력 없으심? 가치없는 걸 내가 왜 상대하고 있었는지 모르겠다. 넌 한적없다 정신승리 오지게 하세용~
상대방 - 욕은 니가 쓰는데? 멀 지웠다는거지 내가? 얼척없네 ㅎ (지가 지웠던 글 따라 쓴거 보고 하는 말)
상대방 - 말하는것봐 소설써서 헛소리하네ㅎㅎ 왜 논리에서 지니깐 헛소리하니?
상대방 - 카톡 아이디 님꺼 줘봐 한번 보자 머라 거짓말에 헛소리 쓰는지 한번 보여주라.
상대방 - 여성비핰ㅋㅋㅋ 헛소리하고있네 누가봐도 스트레스와 감정풀이하는거 당신인데?ㅋㅋㅋ신박한 헛소리말고 기억력을 말하는게 아니라 창의력을 말해야할듯 싶다. 암튼 니 카톡 아이디 내놔보렴 함보자 논리와 팩트에서 대답 못하니 거짓말 하는것도 얼척없네 여기 카톡 아디 알려줘봐 어디 보자 내가 말 쓰고 지웠는지
저 - 네 다음 정신승리
저 - 이 나라만큼 여자라서 받고 싶은 혜택이 장애인 수준이라며ㅋㅋ 정말 니가 썼다가 지운적 없으심? 나 너튜브 알람이 왔고 알람 통해서 들어가면 니가 썼다가 지운글도 볼 수 있거든. 지금 당장 니가 여기 댓글에 지웠다고 내가 못 보는거 아님
상대방 - 헛소리말고 본인이 내 카톡 아디 내놓으라고 했지? 자신 있으면 본인이 본인 아디 내놓고 지운거 보여주면 돼 당신이 자신있다며 그럼 카톡서 한번 보자고 당당하다며?
저 - 거짓말은 니가 한적없다고 발뺌하는거지. 그러니 여기서 여자들 독박육아가 어쩌고 멍멍이 소리라느니 열폭하지. 남자들 모두 도와준다공? 나는 그런 남자 왜 못 봤지? 만약 니가 가정에서 육아 같이해주고 살림 같이해준다치자 근데 모든 남자가 그럴거라는 생각은 어디서 나옴? 근데 현실은 집안일 도와주는 남자 많이 없다ㅋ 도데체가 남자가 집안일 해주는것의 기준이 뭐니?ㅋㅋㅋ
저 - 맞벌이라도, 남자가 더 많이 번다고 집안일 육아 여자한테 맞겨놓고 애가 실수라도 하면 아내한테 애 교육 어떻게 시켰냐고 소리나 지르는 남자가 더 많다는 거다. 아내한테 독박육아라는 말이 듣기 싫으면 서로 이야기하고 서운한거 도와줄거 이런 부분이 그렇다더라. 어떻다더라 의견내고 풀거 푸는거지. 너처럼 이런 싸이트에서 독박육아 열변 토하면서 말하지 않아.
저 - 네이트판에 올려줄겡ㅋㅋㅋ
저 - 헛소리는 니가 하고 있잖아ㅋㅋ 이 나라 여자라서 받고싶은 혜택이 장애인 수준이라고 썼다가 지운너ㅋ ( 챗 꼬임 이 나라만큼 여자라서 받아내려는게 장애인 혜택 수준이라고 쓰려고 했음) 인정하심? 안 하심?
저 - 생각해보니 내가 왜 너한테 내 개인정보를 알려죠야하니? 네이트판에 올릴게 니 아이디 있는채로 올려야하니? 지운채로 올려야 하니?
상대방 - 됐고 누가 거짓말한건지 보자고 네 카톡 아이디 줘봐..네 말대로 한번 보자고 아니면 너튜브 관계자에게 메일 보내서 내가 지운거 보자고 해봐 그럼 될테니 ㅇㅋ? 네가 먼저 당당하게 이야기 시작했으니 네 말대로 카톡 아이디 줘봐 어디 보여줘 내가 멀 삭제했는지 보게 그리고 할말없음 입다물고 잠이나 자던가 논리도 없고 우격다짐이니ㅎㅎㅎ 거짓말까지 동원하고 참 없어보인다야
이게 마지막 댓글이네요. 에효.... 많이 기네요;;;;;
여기서 누가 거짓말쟁이 같으신가요? 누가 피해망상이 있는거 같으세요? 솔직히 이번에 별사람 다 있다는 소리 들었지만 이렇게 제가 겪을 줄은 몰랐어요;;; 열받아서 계속 상대하자니 저도 똑같아 지더라구요...
글이 좀.. 그래서 보기 싫으셨던 분들.. 죄송합니다..
그리고 너 내가 카톡 아이디 달랬다고 자꾸 카톡 아이디에 집착하는데, 근데 그 방법 아니라도 보여줄 수단 있고. 논리논리 이러는데 딱히 너의 글에도 논리는 보이지 않아.. 참 그리고 토씨하나 틀리거나 없는거 있으면 댓글 달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