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객관적으로 판단하긴 이미글렀고..
결혼하고 이런문제로 계속 부딪히고 있습니다 저도 괜히그러는게아닌데...이 집안이 심한거맞을까요 다들 이정도는 하고사나요??
1. 매해 엄마 아빠 여동생 매제 본인 생일파티 무조건 전원참석
2. 어버이날, 12/31도 가족들이랑 보내고싶어함(여동생부부는 꼬박꼬박감)
3. 설날, 추석 무조건 시댁으로 참석(인천에서 구미까지)
4. 그밖에도 가끔 주말에 그냥 올라오심.. 밥한끼먹고 다시내려가심
물론 정답은 없지만...이거 심한편이죠?
조율하고 살자고 해도되는수준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