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기분좋게 웃으며 술을 먹고있는데 옆테이블에서 장난치다가 여자친구한테 날카롭게 접은 휴지가 날라와 나도 여친도 깜짝 놀랐다.내가 상대방과 건너편이여서 눈마춤을 하며 죄송하다고 내가 사과받고 아무넣지 않게 넘어갔는데 얼마되지 않아 그테이블에서 숟가락으로 맥주병을 따다가 병뚜껑이 여자친구 손등에 또 맞았다. 그때 나는 똑같이 그테이블 사람과 미안하다 나는 괜찮다는 수신호를 하며 넘어 갔는데 그순간 여자친구 표정이 심상치않았다. 나보고 하는말이 "웃어주기까지 하면서 너 참 관대하다"라고 나한테 말하고 표정은 굳어졌고 아무 말도 안하고있다 .그래서 내가 대꾸도없는 여친에게 "너 나하고 싸우고싶지?"라고 했다.그래도 대꾸도 않고 침묵이 흘렀다.그리고 나서 나는또다시 여친에게 화가 나서 "너변태인거 아냐? ""이안주값 술값 니오늘 하루 일당보다 비싸!!..""넌 너무자존심이 쎄!!."".왜나 눈치보게하냐... ""넌 감정기복이 너무심해 왜 웃다가갑자기 이런상황을 만드냐.." " 참 거지같다.. " 라고 화를 참지 못하고 애기를했다.
이애기는 남자친구가 도저히 자기는 이해할수없는 상황이라고 올리라고해서 올리는 글입니다.그리고 이런상황이 있기전 마법에 오늘은 빠진날이라고 말을 했었구요
누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