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강해1(마7 14 23 유튜브 교회 #활공교회, 설교원본-BAND: 활공교회)
https://youtu.be/7UIZmF_kMA0
말씀:
14 무리를 다시 불러 이르시되 너희는 다 내 말을 듣고 깨달으라
15 무엇이든지 밖에서 사람에게로 들어가는 것은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되
16 사람 안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하시고
17 무리를 떠나 집으로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그 비유를 묻자온대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도 이렇게 깨달음이 없느냐 무엇이든지 밖에서 들어가는 것이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함을 알지 못하느냐
19 이는 마음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배에 들어가 뒤로 나감이니라 하심으로 모든 식물을 깨끗하다 하셨느니라
20 또 가라사대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21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
22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흘기는 눈과 훼방과 교만과 광패니
23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막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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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가: 420 너 성결키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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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읽기:
b. 새 생활
1. 새 생활의 시작
(롬12 1 2
1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 예배니라
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롬12,
고후5 17 18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엡4 22 24
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23 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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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새 생활의 실천
(시19 7 11
7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
8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
9 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규례는 확실하여 다 의로우니
10 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11 또 주의 종이 이로 경계를 받고 이를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
시19,
119 105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딤후3 15 17
15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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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새 생활의 결과
(요일5 19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
엡2 1 3
1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2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
벧후1 4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정욕 때문에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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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풀이:
더럽게:
koinovw(2840, 코이노오)
참여하다, 더럽히다.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동사 코이노오(Pind., Thu.)는 코이노스(koinov", 2839: 일반적인, 공통의, 보통의)에서 유래했으며,
(a) '공동(의 것)으로 하다, 참여하다, 연합하다',
(b) '교통하다' communicate,
(c) *'모독하다, 더럽히다'를 의미한다.
(주품이 풀이: 의아해 하시는 분이 있을 것이다. 음식을 잘못 먹으면 배탈나고 식중독도 걸리는 것은 있는 일이다. 예수님이 이 말씀을 하시는 것은 모독하다와 같이 양심적, 도덕적인 것을 말하는 것이다. 음식의 더러움을 말하는 것이 아니고 영적인 인간의 도덕적 심성을 말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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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
porneiva(4202, 포르네이아)
매음, 간음.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포르네이아(Dem. 이래)는 포르뉴오(porneuvw, 4203: 매음하다, 간음하다)에서 유래했으며, '매음, 간음, 음탕한 행위'를 의미한다(고전 헬라어 문헌에서는 드물게 사용되었다).
교만:
uJperhfaniva(5243, 휘페레파니아)
교만, 거만, *자랑 pride.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휘페레파니아는 휘페레파노스(uJperhvfano", 5244)에서 유래했으며, '오만' arrogance, '거만' pride, '경멸, 모욕'이라는 의미로 사용하였다.
우매함:
ajfrosuvnh(877, 아프로쉬네)
어리석음, *분별없음.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아프로쉬네(Homer 이래)는 아프론(a[frwn, 878: 어리석은)에서 했으며, '어리석음, 분별없음, 지각이 없음, 부주의함'을 의미한다.
(b) 아프로쉬네는 막 7:22에서 '무분별한 짓'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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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절, 무리를 다시 불러 이르시되 너희는 다 내 말을 듣고 깨달으라
-> 무언가 예수님은 새로운 것을 강조하시고 싶은 여운이 오게 됩니다. 주님은 외면보다는 내면을, 형식보다는 내용을, 율법보다는 믿음을 강조하시는 새로운 삶을 강조하시기 위함입니다. 그리하여 무리를 다시 부르시고 주님의 말씀을 들어 환기 시킴을 알 수 있습니다.
15절, 무엇이든지 밖에서 사람에게로 들어가는 것은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되
-> 분명히 내면적인 순수성 거룩성을 강조하시려 말씀을 꺼내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많은 병이 음식에 세균과 바이러스로 시작을 하기에 더러운 음식이 사람의 육체를 더럽게 하는 것은 맞으나 진정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은 내면적인 면을 통해 따로 있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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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절, 사람 안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하시고
-> 인간의 맘이 더러운 본성이 성악설로 변경이 된 것은 아담이 사단이 준 선악과를 먹은데 있습니다. 최초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순결한 자이었고 그들의 판단은 하나님께 순종하는데만 그 중심이 있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선과 악의 중심은 마귀의 선악과를 통해 역전되는 현상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선한 것이 마귀의 선악과를 먹은 인간은 악하게 보이고 하나님 보시기에 악한 것이 사탄의 선악과를 먹은 인간은 선하게 보이는 본성이 된 것입니다.
너무 기괴한 현상을 삶의 현장에서도 보게 됩니다. 장애인들이 무고한 시민들을 볼모로 지하철을 막는 것을 보고 잘하는 일이라고 칭찬하는 사람을 보고 저는 기겁을 합니다. 또, 상대방의 삶의 좋은 현상을 알지 못하고 나쁘게 판단하고 모함을 하는 사람을 보고 놀랍니다. 하나님은 술 취하고 방탕하지 말라지만 어떻게든 시간을 내어 술을 먹고 자기 뇌를 파괴하여 이웃들을 욕하고 모함하고 다니고 가정을 파괴 하지만 자신은 남자다운 모습이라 자랑스러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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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을 희롱하고 끊임없이 모욕하고 놀리며 다니면서 나는 재밌고 멋진 코미디언이라 혼자 즐거워합니다. 남들은 모욕감을 느끼며 괴로워하지만 나는 나쁜감정이 없고 나는 아무렇지도 않으데 왜그래?라며 사이코패스 기질을 나타냅니다. 이런 모든 자신의 악을 자기는 선한 것이며 쿨한 것이라 자랑스러워 합니다. 자기의 악과 부끄러움을 선한 것이라 확고히 생각하는 이런 포학한 사람들이 세상에 가득한 것을 봅니다. 직장에도 가정에도 이런 사람은 있고
살인마 강간마 전쟁광 푸틴, 김일성, 모택동, 크메르루즈, 히틀러에게도 있습니다. 푸틴은 웃통을 벗고 살인강간 전쟁광 나 남자답지 않아 라며 자신의 죄악을 자랑스러워 합니다. 마지막 핵으로 인류의 종말 단계에도 그는 아무런 부끄럼없이 이것이 선이라 생각할 것입니다. 이것이 악을 선한것이라 생각하며 자랑하는 마귀의 선악과를 먹은 인간의 추한 모습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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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절, 무리를 떠나 집으로 들어가시니 제자들이 그 비유를 묻자온대
-> 예수님은 앞으로 되어질 일을 미리 말씀하시는 어법을 사용하십니다.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사흘만에 일으키리라 하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율법의 레위기는 먹어야 할 음식과 삼가야 할 음식을 가릅니다.
3 모든 짐승 중 굽이 갈라져 쪽발이 되고 새김질하는 것은 너희가 먹되
4 새김질하는 것이나 굽이 갈라진 짐승 중에도 너희가 먹지 못할 것은 이러하니 낙타는 새김질은 하되 굽이 갈라지지 아니하였으므로 너희에게 부정하고
레11
하지만, 예수님은 대속을 위한 죽으심으로 모든 것을 정결하게 됨을 보게 됩니다. 이제는 영의 문제에 있어서 특정한 음식의 정함과 부정함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오직 우리 심령의 새롭게 되어 거룩되어야 함의 시대가 온 것을 의미합니다.
또 두 번째 소리가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행1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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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도 이렇게 깨달음이 없느냐 무엇이든지 밖에서 들어가는 것이 능히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함을 알지 못하느냐
-> 율법적인 면에서 정하게 하는 문제 다음으로 우리는 외면보다는 내면의 중요성을 더욱 우선시 하게 됨을 보아야 합니다. 어떤 음식을 먹든지 사람의 마음에는 별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우리의 내면이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느냐가 더 중합니다. 술을 많이 먹는 자들이 많이 안좋은 일을 하지만 다 그런 것은 아니고 술을 먹고 별 사고 없이 사회에 유익을 주는 자들도 많습니다. 술을 권하는 이 사회가 악한 자가 많은 것임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술을 많이 먹는 자 중에 사회 악을 더 많이 끼치는 것도 사실인 것입니다. 그것은 술을 먹기 전 그 사람의 마음 중심이 악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술은 아버지 앞에서 배우는 것이라 합니다. 술 먹기전 예의를 배우는 것입니다. 먼저 사람에 대한 예의를 가지고 술을 먹으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불평불만하며 죄를 범하기 위한 담대한 마음을 갖기 위해 술을 먹기 시작하면 그 죄의 본성은 불타고 결국, 살인강간을 일으키고도 죄책감을 느끼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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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절, 이는 마음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배에 들어가 뒤로 나감이니라 하심으로 모든 식물을 깨끗하다 하셨느니라
-> 레위기 11장 이후 분명히 모세 5경에 부정한 식물이 있다고 하셨건만 모든 식물이 깨끗하다 하는 것은 유대인에게는 굉장한 도전이고 이를 아는 제자들에게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이런 깊은 의미가 있음을 구절 강해를 통해 파악 할 수 있는 중요한 일 같습니다. 주님은 예수님의 대속으로 모든 것을 정결히 하시기에 얼마 있지 않은 이후 어떤 음식을 먹든 그 사람의 부정함에는 영향을 끼치지 않는 다라는 것입니다.
즉, 너희는 오직 율법에 의거한 음식의 정함 부정함이 아닌 너희 심령을 새롭게 거룩되게만 하라는 것 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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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절, 또 가라사대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 마귀의 선악과로 선악을 뒤집어 버린 인간의 심령은 이제는 무엇으로 새롭게 할 것인가를 먼저 고민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은 다시금 하나님의 심령으로 하나님의 형상으로 하나님의 성령으로 다시 회복하는 것이 그 문제의 해결인 것입니다. 하나님으로 새롭게 되어지지 않으면 그 사람은 여전히 마귀의 선악과를 그 마음에 가득하여 열정적으로 하나님의 선을 악으로 외치며 하나님의 악으로 보는 것을 선이라고 고함치며 마귀의 충실한 노예가 될 것입니다.
이러므로 세상은 더러워지고 그의 직장 가정 나라는 점점 파괴가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는 외마디 여리한 음성으로 간신히 겨우 하나님의 형상의 말을 할 것입니다. 연쇄 살인마가 tv 기자들 앞에서 ‘죄를 저질러 유족에게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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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절,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
-> 음란은 모든 것을 포함 합니다. 여자가 자신의 몸을 파는 매춘과 가정을 가진 남자가 매춘을 사는 것과 마음으로도 이런 범죄를 지는 것 다 포함입니다. 이런 악을 본성으로 사랑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입니다. 이는 성령님의 마음으로 우리를 가득 채우지 아니하고는 인간은 이생과 금생에 약속이 없을 것입니다. 매일 말씀을 읽고 기도 실천하나요 예배에 참여하나요 돌아 봐야 합니다.
22절,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흘기는 눈과 훼방과 교만과 광패니
-> 광패는 우매함이 원어에 가깝습니다. 우매는 분별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상대에 대해 업무에 대해 상대의 성실한 마음에 대해 상대의 마음 중심을 모르고 무조건 모함하고 소리치며 미친 광인과 같이 분별력이 없이 트집을 잡는 것입니다. 옛날 아버지들이 술먹고 분별력이 없이 가정에 들어와 소리치고 구타하고 자녀들을 때리는 것과 같습니다. 아무런 분별력이 없는 것이죠 이런 알콜중독 현상은 뇌를 파괴하고 가정이 이혼하고 직장에서도 포학을 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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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절,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 이런 악과 연관된 구절을 더 살펴 봅시다.
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19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갈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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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같이 심령이 더러운 자를 누가 함께 하겠습니까 이런 사람은 가족과 직장에서 이 사람을 멀리하고 내쫓아 버릴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하나님은 이 사람을 꼴도베기 싫어 지옥 감옥으로 보내 영원히 격리 시킬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의식적으로 성령님의 인도를 앞의 구절대로 살아야 합니다. 아멘!
22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4 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갈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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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우리 심령이 이런 죄악에서 벗어날 이가 누가 있겠습니까 마귀의 선악과 칩이 우리 심령에 심어져 있으니 누가 피할 수 있겠습니까 다만 우리 심령이 하나님의 성령으로 새롭게 되어 이 악한 칩으로부터 벗어 나기를 기도할 뿐입니다. 우리의 도움은 같은 악이 있는 사람에게도 도움을 구할 수 없사오니 오직 선하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하여 주옵시며 세상의 악에서 우리를 구하여 주옵소서 도움은 사람이 아니요 오직 선하신 하나님 밖에는 없사오니 우리의 악에서 사람의 악에서 사탄의 악에서 우리를 구하여 주시옵기를 간절히 구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