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8개월 딸 키우고 있습니다처음 배변훈련 시작할때 어렵지않게 잘하더라구요 지금 현재 어린이집에서만 하루한번정도 실수하는 중입니다ㅠㅠ
다행스럽게도 응아실수는 없고 소변만요..선생님도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기저귀채우셔도 된다고 말씀드렸어요
선생님이 알아서 하겠다고 하셨구요.그런데 하루한번 젖은 바지랑 팬티가 가방에 오면 너무 걱정되고 속상하네요
올3월부터는 다른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가는데 ... 어떻게해야할지제가 한달이라도 일을쉬고 아이를 돌보면 나아질까..어떨까.... 머리가 아프네요다른발달문제는 전혀없고 말도 잘해요 아이한테 왜 바지에 쉬야했냐고 하면모르겠다고 실수로 그랬다고 하는데..
아니면 방광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병원에가서 검사를 해봐야하나ㅠㅠㅠㅠ
혹시 경험있으신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