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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성 산업도 구제 금융 해달라" 한국의 시각은?

뉴스타 |2009.01.08 15:56
조회 223 |추천 0

CNN과 노컷뉴스에 의하면 미국의 성 산업도 구제금융을 요청했다고 합니다.

 

미국 성 산업의 대부라고 불리는 '조 프란시스'가 구제금융 요청을 했다고 합니다.  

 

조 프란시스는 성인잡지 허슬러를 발행하는 걸스 곤 와일드 의 대표입니다.

 

그의 관계자는 "성 산업도 이번의 경제위기로 심각한 타격을 받았서 정부의 지원이 필요하

 

다.  50억 달러를 요청할 계획이다" 라고 했다고 합니다.

 

또한 "미국인들은 자동차 없이는 살 수 있지만, 성 생활 없이는 살 수 없다"고 

 

주장했다고 합니다. ㅋㅋㅋ 

 

 

 

 

저희 나라에서 이러한 기사가 나오면 어떨가 하고 생각합니다.

 

성과 관련된 소설을 쓰는 마광수도 감옥가는 한국인데 성 산업을 구제 해 달라고!!

 

ㅋㅋㅋ

 

역시 무리겠죠?

 

우리나라는 성과 관련된 모든 것은 거의 뒷거래 시장을 통해 이루어 지니까.

 

성과 관련된 논의가 화두가 되는 것에도 민감한데, 그러한 것을 주로 하는

 

산업을 하는 것도 이상하고, 그 산업이 불황이라고 도와 달라고 하는 것도 

 

한국에서는 무리라고 생각합니다. ㅋㅋ

 

 

 

 

 

한국에도 약간 비슷한 상황이 있었다고 생각하는데...

 

얼마 전, 김본좌씨를 기억하시는지..

 

김본좌는 한일 p2p의 제왕이라고 불리며, 한국의 성 산업을 50%이상 책임을

 

졌던 난세의 영웅이었습니다. ㅋㅋ

 

실시간으로 일본의 것을 온라인으로 수입해 와서 다양한 분야로 전파를 했었던

 

전설이었죠. (저는 하나도 안 봤어요 -_- ㅋㅋ)

 

그런데 법적으로 걸려서, 잠시 모습을 볼 수 없게 되자

 

1. 성교육의 교육비

 

2. 성범죄의 증가

 

3. 성산업 불황

 

등의 이유로 사회적 손해가 50억이라는 농담 아닌 농담이 있었습니다.  ㅋㅋ

 

또한 "당신의 하드에 김본좌의 것이 하나도 없다면 나에게 돌을 던지라" 식의

 

패러디도 많이 나왔었지요.

 

 

 

미국은 자유롭게 성 산업하고, 위기면 금융구제 요청하고

 

한국은 뒷거래로 성 산업하고, 호황이면 본좌 구속하고

 

같은 성 산업을 놓고, 이렇게 상황이 다를 수 있나요? ㅎㅎ

 

그냥 재미 있어서 글을 남기게 되었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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