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전 대통령의 동상이 철거되고 부서지는 영상을 다시 회상한다
한때 세계 최빈국이었던 나라를 일으켜세운 위대한 지도자를 저평가하다니....
박 전 대통령은 일제강점기때 독립운동보다 정치가를 꿈꾸었다
언제가는 끝날 식민지배를 내다보고 독립된 나라를 바로 세우겠다고 다짐하고 선진화된 일본사관학교에서 많은 학문을 학습했다
그리고 만주민족사관학교에서 훈련받았다
독립후 분단이 되고 고정주영 고이병철 전 회장들과 함께 나라를 일으켜 세웠다
그가 추진한 경제 개발 5__이나 각종 기초산업 기반 시설 사업은 남한의 경제성장의 밑거름이 되었다
그런데도 단지 독재정권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를 저평가해서는 안된다
미국의 전 대통령들,싱가포르의 리콴유 전 총리,대만의 장제스 등등 세계 유수의 지도자들도 박정희의 리더십을 찬양했다
남미나 아프리카,중동 등지의 독재자들과 단순 비교하기엔 그의 업적은 너무 위대하다
오늘날 남한이 누리고 있는 경제적 문화적 산업적 풍요의 씨앗이자 밑거름이 된 그의 리더십을 평가절하하는 요즘 젊은것들은 배부른 소리를 하는 개돼지들이다
그때의 영광스런 지도자가 다시 나오길 고대하며....
Missing to the h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