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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중고딩때 착한여일진상 99퍼이상 이리 생김

ㅇㅇ |2023.01.28 15:51
조회 2,425 |추천 2

 

 

교복위에 후드집업 맨투맨 가디건 등 다양하게 코디 국룰


대체로 화떡하고 애굣살그리고 쌍테붙이면서 요란하게 하고 다니진 않는데도


예쁘긴함. 거의 속쌍이거나 무쌍인데 눈이 큰 부류들이 많음 


심지어 피부까지 하얗고 전체적인 분위기가 차분하고 여성스러워서인지


자칫 찐따남자애들이 뭣모르고 말걸다 일진인거 뒤늦게 알고 통수 맞은 사례도 많았음


성격 상 악행저지르고 괴롭히고 그런 것은 없고 그냥 드문드문 담배피우거나


몰래 클럽 디팡 애들이랑 가는 정도인데 즐겨 가진 않음. 은근 일진남자애들뿐만 아니라


일반남자학생들한테도 뒤에서 인기쩜. 일진 타이틀만 아니면 솔직히 인기 쩔듯한데


대체로 얘네들 키크고 운동하는 몸좋은 남자선배들만 골라사귀더라 


고딩말 즉 고2후반이나 고3때 정신차리고 조용히 공부하는애들도 있음 이건 케바케임


근데 대부분 착하건 안 착하건 양아치들은 거의 실업계에 몰림 


특히 이런 부류들은 상업고, 정보고에 많이 상주함 




그리고 이렇게 10대의 막을 내리고 


성장하면서 20대후반 30대초쯤 



아래와 같은 이미지로 변하는 케이스들이 많음 



 

 

대부분 성형 떡칠하고 가슴 수술하고 화류계 진출하기도하는 


지네 무리들과 다르게 얘네들은 대체로 성형은 하지 않고 


20대초까지 양아치 기운은 남아있어서 화장 빡세게 하고 남자얘기 오지게 하는데 


그 나이 넘어서는 자기 이미지에 맞게 가꾸니 거의 청순+수수+상냥한 이미지로 남음 


직업도 유치원 원장, 중소기업 거래처 경리가 국룰 .. 


간혹 4,50대 아재들이 껄떡대긴해도 상냥하게 웃으면서 멕이는 방법으로 대처하거나


속으로 중고딩때 잠재된 쌍욕을 속으로만 함 


추천수2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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