댁들은 어떤가요?
시댁과 친정 갈때 설겆이 어떻게 하시나요?
와이프에 의견은 친정갈때는 남편이하고
시댁갈때는 와이프가 하자라는 의견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참고로 시댁은 자주 가고,
친정은 거리가 멀어 1년에 한두번 가는정도입니다.
다른남편 남편들도 설겆니 꼭하나요?
저는 물론 옛날 생각일지 모르지만.. 설갖이 아니라고 생각 됩니다. 짐을 옴기거나, 쓰레기를 버린다거나 일손은 도울수 있다지만, 남편이 친정까지 가서 설겆이 어떤가요?
욕이나 의견도 달게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