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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님께 선입견을 갖게 하는 성경

빛의원십자 |2023.02.02 15:52
조회 64 |추천 0

사람들은 성경을 진리라고 여긴다.
하지만 성경보다 중요한게 현실교육이다.
사람들은 왜 창조주 한아님께서 성경만 만드셨다고 생각할까?
세상엔 성경만 있는게 아닌데...

우리 어렸을 때부터 학교를 다니면서 배우는 기본 교육과정을 모두 받았을 것이다.

국어, 영어, 수학, 과학, 사회, 가정, 체육 등등

이 모든 교육은 우리가 태어나 살아가면서 필요한 필수교육이다.
이런 모든 배움은 왜 있는가?
당연히 세상을 만드신 창조주께서 풀어주신 세상의 지혜다.

그런데 사람들은 이런 교육보다
이스라엘에서 시작된 유대민족의 민족신 야훼(여호와)의 성경만이 진리라고 생각한다.

그럼 종교공부가 현실의 필수교육체제보다 중요한가?
나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세상의 교육은 인간 스스로 창조주가 만드신 세상을 경험하고 발견해낸 지식을 정리하여 체계화한 것이다.

성경의 교육은 신이 직접 인간에게 말씀을 통해 전해진 것이다.
그러나 성경의 저자인 신이 창조주가 아닐 가능성이 존재한다.
모든 것의 전지전능함을 설명하기에 하나님의 존재가 완벽함이 없기 때문이다.
(모든 민족을 평화롭게 다스리지 못하고, 전쟁을 일으키고, 믿지 않는다고 시샘과 복수를 하는 모습은 일반 사람의 성향과 크게 다르지 않다.)


우리가 배우는 과학은 창조주께서 만드신 우주의 창조법칙에 의해 나타나는 고급 지식이다.
우리는 그 지식을 연구하고 탐구해서 새로운 발견을 하고, 기술을 발전시킨다.
그리고 그걸 우리는 편리한 삶을 위해 사용한다.
연구원들도 창조주께서 만드신 과학을 발견하고 탐구하며 은혜와 기쁨을 맞는다.



성경은 그럼 누가 만든 것인가?
그건 창조주께서 직접 의도해서 만든게 아닐지도 모른다.
그건 창조주께서 창조하신 신들에 의해,
지구에서 여러 신들이 각자의 추종자를 만들기 위해 신 스스로 만들어낸 것이다.

그 오랜 시절 동안 신들은 종교를 만들어냈고, 수많은 신도들을 만들고, 또한 약한 신들은 강한 신들에게 패배되어 종교가 사라졌다.


어쩌면 창조주께서는 종교로 인해 편히 쉬지 못하고,
오히려 신들 때문에 대신 희생당하고 계실지도 모른다.



성경이 만약 창조주께서 만드신게 아니라,
신들 중 강력한 신이 만들어,
창조주를 희생시킨 거라면,
오히려 성경이 사람들에게 창조주를 오해하게 만들고, 그럴 듯한 말씀들로 유혹한 것일 수도 있다...


왜냐하면 진짜 사기꾼은
99% 진실에 1%의 거짓으로
사기를 치기 때문이다.
(여기서 99%의 진실은 성경은 종교의 신이 하신 말씀이라는 것이고,
1%의 거짓은 그 신이 창조주가 아니라는 것이다. )


창조주는 절대 사람에게 세뇌나 맹신 같은 잘못된 믿음을 전하지 않는다.

오히려 종교보다 세상의 것들에서 배울 점이 더 많다.
왜냐하면 진짜 창조주는 종교를 만드신게 아니라 세상을 만드셨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
"종교가 세상 걱정을 해야 하는데,
세상 사람들이 종교 걱정을 합니다."


지금 종교는 없어져야 할 때이다.
솔직히 종교가 없어지지는 않겠지만,
진짜 창조주께서 강림하시는 날이 오시면,
어쩌면 지금 이 땅에 벌써 내려오셨다면,

지금까지 있던 모든 성서의 말씀은 하찮은 것으로 정락되어 사라지며,
창조주께서 직접 이 땅의 모든 것을 이끄실 것이다.

그때까지 우리는 종교를 우위에 두기보다,
세상의 깨달음과 종교의 깨달음이 과연 무엇을 의미하고, 이 둘이 전혀 다르지 않으며,
인간의 도리가 무엇인지를 깊이 고민해야 한다.


그리고 너무 성경에 매달리며,
모든 것을 성경말씀으로 증거를 대는 자는,
오직 그 종교의 신에게만 묶여 족쇄가 될 것이다.

왜냐하면 창조주 한아님은 진짜 모습을 그 어떤 누구에게도 드러내시지 않으며,
만약 성경의 말씀이 창조주의 말씀이 아닐 경우,
그들은 자신들이 말하던 우상숭배의 규율에 배반한 것이며,
그들이 보험이라고 여기던 천국행 티켓이 오히려 지옥보다 못한 곳으로 향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이러면 종교를 믿지 않고,
그저 창조주께 매일 참회의 기도를 드리며,
올바른 삶을 살아가는게,
오히려 나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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