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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오픈 한 가게 친구가 리뷰를 써줬는데 지적하는 남자친구

20대여 |2023.02.02 20:59
조회 84 |추천 0

안녕하세요 20대 여자입니다
글을 잘 못쓰니 양해좀 부탁드려요

제가 남자친구랑 가게를 새로 오픈해서
친구가 시간내서 리뷰를 열심히 써줘서
남자친구랑 저녁을 먹으며 친구가 리뷰써줬다고 말했는데 고맙다는 말은 커녕 리뷰쓴 말에대한 지적질을 하더라구요 그 댓글의 말이
'특이한 컨셉이라 방문했는데'인데
방문했는데가 부정문이라면서 얘기를 꺼내더군요
그래서 저는 시간내서 써줬는데 왜 그렇게밖에 말을 안하냐고 너가 하는말이 부정문이라고 얘기를 했더니 더 좋게 써주면 좋지 않았을까 하는 의문문으로 얘기한거라면서 저보고 의문문이랑 부정문을 모르는거같다고 오히려 무시를 하더라구요
왜 나쁘게 말한거아니고 의문문으로 얘기햇는데 혼자 부들거리냐면서..


저는 친구가 써준 댓글 보고 나는 리뷰 그렇게 쓸라고해도 못쓰겠던데 잘쓴다고 리뷰알바 해도 되겠다고 했는데 말이죠 제가 기분나쁜게 이상한건가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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