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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휴대폰으로 남자친구분이랑 나눈 카톡을 몰래 봤는데

쓰니 |2023.02.02 23:24
조회 521 |추천 0
쓰니는 지금 엄마랑 같이 살구 있고 부모님은 이혼한 상태야.. 엄마는 남자친구가 있어!! 오늘 배터리가 없어서 엄마 휴대폰을 잠시 빌렸었어는데 카톡이 있길래 그냥 들어가서 봤어 ㅠㅠ 비밀번호 설정이 안돼있길래.. 그래서 엄마가 남자친구랑 대화한 그 내용을 들어가서 봤어.. 잘못됐다는 행동인 걸 알지만 평소엔 이런거 아예 공유도 안하는 엄마라서 정말 궁금했거든.. ㅠㅠ 아직도 후회하고 있지만,, 어쨌든 들어가서 봤는데 되게 야한 섹드립이라구 해야하나.. 그런 내용을 봤어 그냥 밤에 같이 자자거나, 얘기 나누다가 갑자기 엄마가 섹시하다는 말을 했는데, 그 남자친구 분께서 본인 그 거시기를.. ㅋㅋㅋ 물고 자라고… 엄마는 너무 크다고 안된다고 입 찢어야 한다구 하고… 물론 성인이니까 이런 대화가 오갈수 있지만 자꾸 기억나고 잊히지가 않아 ㅠㅠ 진짜 어떡해야할까 조언좀 해줘 엄마는 모르셔 나 혼자 본거야 내가 잘못했다는거 충분히 인지하고 앞으로는 안보려고 해… 반성하구있어….. 그러니까 잊는 방법 좀 알려주라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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